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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00
[0.01% 생각]
광고관련으로 광고주와의 만남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또한, 광고주들을 만날때 항상 "갑" "을"의 관계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무실로 오게 만드는 편이다....
물론, 직원들한테도 가급적 업무상만남이 있을때에도 가지말고 찾아오게 만들라고 한다.
내가 나가서 만날경우. 1명밖에 만날수 없지만...누가 찾아와서 시간을 두고 만날경우
하루 10명 이상의 사람과 관계를 만날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거래나 자금과 관련된 사항은 가급적 안방(홈그라운드)에서 진행하는게 큰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이렇한 전략은 중국에서도 특히 잘 먹힌다...
중국에 가도 가급적 중국거래처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인다.... 중국지리를 잘몰라서 힘들다.
우린 직원수가 적기 때문에 큰 돈들고 움직일수가 없다. 사무실에 와서 커피한잔 하자..
등등... 많은 이유를 달아서...사무실로 오게 만든다..그리고.. 사업적/금전적 거래가 발생할때 가급적 시간을 질질 끄는 경향이 있다... 중국인들도 자기 홈그라운드가 아닌 탓에...
빨리 가고 싶어한다거나...반복적인 이야기가 자꾸 오갈때..큰 성과를 발휘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번 결정된 사항은 다시 반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국인과 거래할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우리가 방문할때는 음료수를 주던지 자주 얼굴을 살짝 비추어
주는(직원들) 행위를 하는 것은 작은것을 주고 큰것을 얻는 실리를 많이 취하곤 한다..
물론, 100%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한번 거래금액이 오갈때.. 최소 몇백에서
몇억이 오갈때 많은 금전적 이익을 취할수 있으며, 처음거래가 중요하듯..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을"도 "갑"이 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거래를 할경우 내가 그쪽 홈그라운드로 갈경우에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는게
좋다... 나는 상대방을 아는데... 상대방이 나를 전혀 모를때 정말 사업하기 힘들다....
나의 말장난과 말솜씨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협상전략가가
필요한 것이다. 사막에 가서 히터를 파는거와 북극에 가서 냉장고를 파는 영업사원....
모든 ceo한테는 필요한 선결과제가 아닐까.....
사람을 만나기전... 홈그라운드로 끓어들인것은 그쪽에서도 나에 대한 존제와 광고/기획/마케팅이 필요한 사항이있기 때문에.. 일단 상대방이 한번은 져준겪이 된다... 물론, 나에 대한
모든 조사를 끝난 상태이다... 나 역시.. 만남을 가지는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끝난사항이다... 하지만, 홈으로 온 사람은 "을"일수밖에 없다.... 모든 조건과 결정사항이
나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만남을 가질때 전/후 / 대화중에 일어나는 사소한 행동하나하나 세심한 주위과 행동과정이
있다... 나는 누군가를 만날때 꼭 하는 일관적인 행동들이 있다.... 나만의 영업전략이라고
할까.... 누구든..그렇한 행동전략을 만드는 것 역시..중요하다고 본다...
이번에... 내가 "을"인 조건하에서 "갑"을 만날때 사실 이보다 더 힘든거는 없다... 내가 모르는 생판남인 사람의 지갑에서 돈을 빼내와야 한다는 사실...
그래서.. 첫대면과 만나기전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들은 항상 연구를 해야되는 경향이 많다.
일단. 내가 얘기할려고 하는 주제와 주체를 정확히 자기 스스로 알아야 한다..
왜 해야되고, 어떻게 진행할껀지.. "갑"과 "을"의 상호 이익이 뭐가 발생할수 있을지..
경쟁사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광고의 효과는... 광고를 보고 있는 나의 안목은...등등..
또한, 내가 가기전 그쪽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비젼은.. 내가 그것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최선의 방향은... 그리고, 그것이 진행이 안될때 행할수 있는 차선책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 본 기억이 드물다....
나는 상대방을 다 안다고 느낄수 있다... 또한, 나에 대해서도 잘 안다고 느끼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하나가 빠진게 있다..... 적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적진으로 들어가서 협상테이블에 앉아 무언가를 얘기를 해야되는데... 그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알고 있다. 내가 칼을 들고 있는지, 창을 들고 있는지... 생선을 파는지, 고기를 파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찾아온 사람이 생선을 원하는지.. 고기를 원하는지... 칼을 원하는지. 창을 원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5분이상 대화가 이어지게 만들려면..최소한 누군가를 만나기전 자기만의 pr / 회사소개서
만남의 주제가 무엇인지... 사전에 보여줘야 한다.. 최소한 그래야 한다...
그리고, 만남을 가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다...
요기까지는 최소한 먼저 행동해야할 과정이다...
물론, 더 높은 고급스킬도 존재한다... 틈틈히 얼굴을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상당히 존재한다.... 물론, 본인은 항상 머릿속에 그렇한 계산을 가지고 움직인다....
자기만의 트레이닝으로 만들어 보기 바란다. 그게 바로 자신만의 경쟁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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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10:01
[0.01% 생각]
.. 배울려고 노력하던지.. 배울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없다면 그냥 실패후기나 꽁짜 강의에
연연하던지~~..
예전에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관계자분을 만나면서 했던 이야기가 머리속에 세삼스럽게
떠오르곤 한다...
공짜 강의나 공짜로 하는 수업을 참관하는 창업강의는 정말 싫다고 하셨다....
왜 일까??? 초대권도 공짜로 주면 안온단다.... 강의에 대한 열의가 많이 빠져있고...
공짜참관하는 창업주와 돈을 주고 찾아오는 창업주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고 했다.
물론, 강의를 주최하는 곳에서 얼마만큼 성의를 가지고 만드느냐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배울려는 자세가 없다면 그 역시 먹을것을 찾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
요즘 사업을 하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 사실이 있다... 젊을때 고생을 하는 것은
참 좋은 경험이라고 본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와 상위클라스의 정보를 제대로 접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행위의 악순환이 계속된다거나...남의 가십이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행위를 하는 모습이 적잖이 있는 것을 보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많은 정보를 습듭함에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도 자기 능력이요... 그렇지 못한것을 배척하는것도 자기 능력인데... 항상 남 만 탓하는 것은 무슨 자세일까...??
은행권 거래를 자주 사용하고 많이 이용하면..은행마다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수 있다고 얘기를 했다... 이거 사업하는데 참 중요하다...
사업초기 전재산 몇백만원 몇십만원 가지고 시작했는데... 돈이 없어서 쩔쩔매는 분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사채나 카드돌리기...를 사용할 것인가....
인터넷 사업은 최소 최소 두달 이상의 여유자금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터넷사업의 특성상판매대금이 한달이상은 다른 사람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시작해라~~ 돈이 조금이라도 있을때 돈을 빌릴수 있는 창고가 어디에 산적해 있는지 그나마 급박할때보다는 더욱더 잘 보인다...
----------------------------->>>
나는 재테크에 상당한 관심이 많이 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지만.. 사업을 해서 자금을
모은것보다는 오히려 다른일로 인해 자금을 더 많이 모았기 때문이다...
차차...얘기를 진행하다보면 어느순간에 작성을 하겠지만....
이번 강의 주제는 금융자산에 대한 관리 및 향후 상황에 대한 정보를 듣는 자리와 (박경철원장) - 차후 세무 증여/상속에 관한 내용이었다...
1. 주식 관리 (향후 전망)
2. 동산 관리
3. 채권관리
4. 상속세
5. 증여세....
주식 하루에 10% 만 올라도. 하루에 몇억이 생길수도 있다....
임대수익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곳만 투자를 해도 월 몇천의 수익이 발생할수 있다...
경제가 불안할 경우 채권에 안정하게 넣어둘 경우 안전한 자산관리가 될수 있다.
재산이 많을 경우. 상속과 증여로 인한 세금절감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난 그래서 성공한 사람의 컨설팅을 듣는 것을 참 좋아한다...
배울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
또한, 대인관계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야 더욱 빛을 발휘한다.
이번 자산관리 컨설팅에 초대해준... 기업은행 관계자와 또한, 특별히.. 나와의 동숭을 위해
직접 운전까지 하면서 고생해준 지점장께 감사드린다.... 안 갔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기업은행 / ibk은행을 위해 저번에 말한봐와 같이 많은 조언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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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55
[0.01% 생각]
누군가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실.. 신문/잡지/Tv를 통해서 경험할수 없는 것을 실전으로
경험할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사는 정답이라는게 없다... 게임처럼 저장을 해놓고 잘못하거나 실수가 발생했을때
전 상황으로 돌린다거나... 복구를 한다거나... 이렇게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급적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얘기를 나누어야 한다..
그렇면서..자신한테 가장 적합한 시스템 환경으로 맞추는게 가장 필요할 듯 하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한번 앞을 움직일때
마다 다른 각도에서 보는 안목도 필요하다....
한번정도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음~ 컨설팅도 받을만한것 같다.... 다른 이들도 한번 받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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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10:53
[0.01% 생각]
1. 자신들한테 부족한게 무언지 전혀 모른다
2. 돈만 갖고 할수 없다라는 사실을 모른다
3. 투자한 돈의 반의 반이면 성공할수 있는데 그 사실도 전혀 모른다
4. 아무리 얘기해도 그 사실을 부정한다.. 투자한 돈이 있으니까...
5. 회사는 다 같이 움직여야 성장하는 거지만... 사공이 누구냐에 따라 산으로 올라가느냐
땅으로 꺼지느냐 달라지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6. 엠플이 실패한 원인 분석을 전혀 하지 않았다...
7. 티비광고를 뭐하러 했는지 전혀 이해가 안간다. 그런 마케팅 비용이면 먼저 인터넷 광고를
했을 것이다. 또한, 인터넷 광고를 하기전 판매자들 먼저 다독였을 것이다.
8. 기존 막강한 두 업체가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임에 틀림없는데 하는 행동은 지마켓보다
더 고자세다...(다른 판매자들 왈...)
9. 오픈하기전.. 왜 그런 업체들을 인수했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인수햇으면
하나로 통합해서 구조조정을 했어야 하는게 올바른 순서이다.
10. 오픈마켓 시장진입시 가장 좋은것은 판매자의 눈높이에 맞추는거다. 지마켓은 판매자들
눈높이에 맞춘 전략이 먹힌 것이다.
11. 소비자의 이동반경을 잘 모른다.
12. 한국사람은 구글환경보다 네이버 환경을 더 좋아한다.
13. 한국사람은 아직 까지 스타크래프트에 열광한다...
14. 13번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15. 하나 구입을 위해서 소비자는 5개 이상 사이트를 돌지 않는다... 특히, 의류는 이쁘면
구입한다. 눈의 피로가 많은 것보다, 사이트 로딩이 긴것보다 눈에 더 잘띄고 편한 방법을
더 좋아한다.
16. 가격비교는 자신들이 우위에 있을때 해야한다.너무 많은 기능은 더 많은 부작용을 만든다
17. 첫스타트가 나쁘면 빨리 뜯어고쳐야 한다.
18. 길어지고 늘어질수록 사업은 실패한다.
19. 판매자는 코가 근지러운데... 엉뚱한 등만 긁고 있다.
20. 소비자는 왕이다. 그렇다고, 판매자는 신하가 아니다.
21. 판매자가 광고료/수수료를 주어서 이익이 나는거다.
22. 장사꾼과 사업가의 차이를 모른다
23. 1000억이 어떻게 사용될지 정말 궁금하다.
24. 한달 2억광고만 해도 회사는 돌아간다.
25. 일년 24억든다. 직원 100명이라고 해도 1년 100억 이 안든다...
26. 그럼. 900억은 도대체 어디에 사용하는걸까.
27. 900억 1년 7% 고금리일때 은행에 넣어놓는다면. 1년 이자만 70억이 나온다.
28. 요즘 처럼 주식이 하향일때. 4월부터 자사주매입만 해도 큰 이익 창출이 오겠지.
29. 그래도. 잘되었으면 좋겠다.
30. 판매자는 목마르다.
31. 목이 마른데. 왜 자꾸 건빵을 주는건지...
32. 불필요한 기능 삭제해야한다.
33. 잘되는 업체의 광고전략 및 사이트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전문컨설팅이 필요하다.
34. 대기업은 자사 컨설팅비용으로 한해 몇백억 몇천억 컨설팅 비용으로 사용한다.
35. 난 등록을 했지만, 왜 등록을 할때 내돈 50만원을 썻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들어가기
싫었다.
36. 결국 판매자들을 물로 본것이다. 돈을 긁어낼 방법만 찾은거지.
37. 나라면 판매자들 무조건 상품 등록을 시키고 보았을것이다. 차라리. 돈을 주었을거다.
단돈 1만원이라도...
38. 1명의 간신은 100명의 충신을 죽인다.
39, 1명의 충신은 100명의 간신도 죽일수 있다.
40. 하지만, 1명의 간신은 정말 천재여서 그런거고, 1명의 충신은 임금을 잘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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