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새로운 패러다임 형식의 쇼핑몰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물론, 그전에도 있었던 거지만..앞으로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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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판매했던 모든 통계자료를 볼때... 4월은 봄시즌중 제일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장사가 안되서 힘들다 / 어렵다는 등등 많이 얘기가 오가고 있다...
왜 그럴까??? 오픈마켓은 판매자의 경쟁에 의해 더더욱 업체의 자생능력이 떨어지는 경향과.. md들의 신생업
체 위주의 순환구조를 가지기 때문이 아닐까..
2년전 3년전 4년전 그렇게 이름날리던 파워셀러들이 지금에 와서 있는지 없는지 눈에 띄지 않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느낀다.
새로운 판매자를 원하는 것....
우리가 그래왔고, 그 이후 다른 판매자가 그래왔고, 그 이후 또 다른 판매자가 그런 것 처럼.... 판매자는
모두 제 살 깍어먹고 있다.... 불필요한 소모전만 하고 있을뿐... 정상적인 경쟁관계를 그리기가 너무 힘들게
진행한다...
지금 나의 눈에 띄는 몇몇 파워셀러들이 보인다... 하지만, 1년전에 2년전에 그런것 처럼... 1년후 지나면
모든 업체들이 겪었던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소호몰도 그냥 시작하면 안된다... 기존에 잘하는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 왔는지.... 잘되어 왔을때
기준을 삼는방법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초창기때 발전과정을 겪는 과정을 답습해야지.. 잘되어 있는
상태를 연구한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수 있다... 몇몇 판매자 볼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오픈마켓 파워셀러 분들...소호몰에 대한 관심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소호몰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오픈마켓의 대안이 아닙니다. 오픈마켓에서는 한개 디자인이 하루에 천장씩 팔리지만, 결코 소호몰은 그렇지
않습니다. 매출확대의 방법으로 / 그리고, 오픈마켓의 대안으로 소호몰을 생각하지 말고, 회사와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쉽게 안착할수 있습니다...
소호몰 진행에 집중하다 결국 오픈마켓에서 완전히 도태되어 질수 있는 것 또한 명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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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외부업체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곤 한다.... 어제만 해도 100장씩 나간는 제품이
어느순간에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또한, 1년내내 매출이 꾸준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매출이 안나오기 시작했다... 등등...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문구는 굳이 공부를 하면서 배운단어가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무의식적으로 티비나 소설책을 보면 맨날 나오는 문구이다....
인터넷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가장 먼저 내가 현재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남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다른 동종업체와 비교했을때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또한, 단점은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면 지금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 똑같을수
밖에 없다.
예전에 기억에 남는 스타크래프트 대결장면이 떠올린다. 시각장애인이 스타를 하는것이다.
그것도 소리로만 들으면서 작동을 하는것이였는데. 그때 당시 홍XX(저그 잘하는 분인데 이름이 기억안난다)와 했었는데 확실히 프로게이머가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다. 프로게이머는
눈을감아도 손의 감각만으로 지도를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작동을 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다. 내가 현재의 경쟁상대는 다른 업체일수는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누구와 싸우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 싸우느냐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이란
환경과 지마켓/옥션의 지도가 어떻한지 아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요기서부터는 간략하게 작성해야지....(본인들 개개인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물론, 옥션과 지마켓의 수익구조 환경이 어떤지 부터 봐야겠지만, 그것까지 들출려면
밑도 끝도 없이 글을 써야한다... ..
--------------- 요기서 부터는 자세한 설명하기 힘듭니다 ---------------
지마켓이나 옥션의 매출중 30%이상 발생하는 곳은 프로모션 광고이다. 즉, 네이버,다음,네이트... 등등 이벤트/기획전페이지로 뜨는것을 보았을 것이다. 지마켓을 잘보기 바란다.
네이버,다음,싸이...등등 기획전이 다른것을 알것이다. 지마켓은 프로모션광고에서 30%정도 매출이 발생한다.... 그리고, 70%는 사이트내부에서 발생하는데...검색키워드(특정단어/업체), ti광고, 소분류,중분류,대분류 광고마다 매출이 나오는 비중이 다르다... 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어디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 노출이 되는지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분명, 지마켓은 지마켓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2006년쯤에 지마켓에 저희가 광고료로 1달기준 2천만원씩 했었습니다.그때 1년동안 한 통계를 가지고 하는거라 거짓은 없을겁니다. 다만, 그에 대한 광고자료는 업체 대외비이기 때문에.....
옥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신규등록에서 지마켓과 같이 비슷한 판매량/인기도순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옥션시스템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365일 잘나가는 업체는 없습니다. 어제 이렇게 팔았는데 오늘 왜 이리 안나가지 하는것은...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프로모션 광고 집행여부가 없다던지... 이메일마케팅이 빠져있다던지, 해당소분류 카테고리에서 다른 업체의 상품이 치고 나가던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적용된다. 다만, 요즘 경쟁업체들이 많이 생겨나서 예전같은 매출포지션은
찾기 힘들다.....
간혹, 시스템 오류도 발생한다. 다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타격은 누구든지 예외는 없습니다.
저희도 그런 경험은 여러번 있습니다. 다만, 그런 시스템 오류로 부터 타격을 받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노하우일거다....
대형공룡오픈마켓에서 개인판매자를 죽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예전에는 그런일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물론, 그런 판매자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본 또하나의 다른 관점은
오픈마켓도 잘못한 면이 있지만, 판매자가 항상 그렇한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나혼자 할수 없는 것이 아닐가... 기생과 공생이 같이 존재하는 그런곳 말이다...
특별히, md와 친밀한 관계로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면,,, 매출의 기복이 발생하는것은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건. 해당 업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법을
먼저 연구하는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한다면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을 하고
데이터를 하는 것이다. 우리업체는 사업시작단계부터 현재까지 또한, 미래에 대한 매출까지
일/주/월/년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분석을 한다. 그래프와 통계는 거짓말을 못한다. 떨어지는
그래프가 올때는 덜 떨어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올라갈시점에는 더 올라갈수 있도록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야된다. 분석/마케팅은 매출을 100% 이상 신장시킬수 있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줄 것이다.
요즘, 우리 업체같은 경우는 상품모니터링만 하는 직원만 따로 있다. 해당 사이트 담당자가
따로 있지만, 해당 사이트 담당자 뿐만 아니라. 전체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만 하는 담당자이다... 앞으로의 기업경쟁은 남보다 빠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갈 것인가, 따라오게 할것인가.... 그건 자신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될 것이다......
고민할 시간에.. 과거에 대한 분석과 현재에 대한 문제점 미래에 대한 비젼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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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예전에 어느 잡지사 기자분이 랭키순위에 관해 물어본적이 있다.
생각 - 한국사회는 항상 순위에 집착을 하는것 같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학교에 입학하고
취직을 하며, 죽는 그 순간까지 말이다....
대답 - 쇼핑몰 운영자로써 랭키순위를 어떻게 생각하고 참고를 하냐고 물어봤다......
사실 자체몰을 운영하기 전까지는 그런 사이트가 있는줄도 몰랐다....그런 순위를 책정하는
곳이 있는지도...
자체몰을 본격적으로 운영한거는 2007년 6월로 잡고 있다. 그전에는 오픈마켓(지마켓,옥션)
위주로 해왔기 때문에 순위라는 개념은 항상 지마켓이 많이 파느냐, 옥션이 많이 파느냐에
달려있었지... 소호몰들이 어느정도 순위에 있고 어느 파생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젼혀
몰랐으니 말이다....
예전에, 지마켓 gsm에서 검색키워드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예전에는 그곳에서
지마켓내 가장 인기있는 검색순위표가 있었다. 1위부터 1000위까지 모든 검색순위가
나왔는데. 그 자료를 가지고 광고에 이용을 하거나, 요즘 유행(뜨는?)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참고는 했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 그런 기능이 사라지고 1위부터 50위까지인가?? 나오는 걸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 당시 지마켓내 여성의류상점중 금상첨화 업체가 파쿠다음으로 조회수가 많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보면... 지마켓내 여성의류 상점중 2등이 되는것인가...ㅋ
[ 음~ 요기 적응이 안되서인지...이미지 삽입이 절대적으로 안된다 ]
[랭키관련 이미지를 넣을려고 하는데 안된느 이유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런곳에서 시간을 끌면 절대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계속 자료를 이어가야지...]
하지만, 요즘 gsm이 50위까지 키워드가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 왜 50위까지 보이게 했는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다.~~. 그때처럼 많이 보이게 한다면 더 광고수익이 올라갈텐데 말이다.
지금 금상첨화 조회수를 보니 지마켓에서 188위란다~~..음 전체조회중에서 그정도면 나쁜것 같지는 않다~~ 한때.. 50위권까지 올라갔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자체몰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는 있겠지...
위와 같은 전체 상품에 대한 순위가 나오는거는 바람직하다고 본다. 정확한 통계를 잡고
현재 인기(유행)하고 있는 키워드를 찾아서 연구하는 것은 좋기 때문이다. 다만, 요즘
랭키순위를 잡는 기준이 단순히 업체별 순위에 집착하다보니 그런 통계를 가지고 어떻게
사업계획과 전략/전술을 구상해야 하는지 난감할때가 있다. 1위,2위,3위..... 그런 업체별
순위를 가지고 무엇을 연구 해야한단 말인가...????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
자~~ 그렇다면 현재의 랭키순위를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까....조심스럽게 들어가보자..
제일 좋은것은 본인의 현재 위치를 가늠하는 좋은 잣대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광고를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제품 생산을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회사를 운영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고객과 대화를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컨셉을 유지할까???
나보다 하위 업체중에는 누가 가장 순위가 올라가는가???
나보다 하위 업체중에는 어떤 업체가 인기가 많을까???
등등... 인기가 있고 인기가 없는 업체에 대한 자료를 분석을 해서 철저히 해당업체를
분해/관찰하는 것도 사업가로써 해야한다....
참고로.. 나는 손자병법만 20번 이상 읽은 기억이 난다.... 병법서만 읽었다고 해야하나.ㅋㅋ
인터넷 사업은 전략과 전술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미래의 전쟁과도 같다고 볼수 있다.
랭키순위는 앞으로 모든 업체에서 사업을 하는데 많은 패러다임의 주제를 던져질 것이다.
기업을 운영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을 한다. 다만, 그것을 얼마만큼 자기것으로 소화하느냐
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것이다.
단순하게 자기 순위를 보면서 만족하고 넘어가느냐... 그냥 단순한 순위에 자극받아 더 열심히 해서 순위를 올려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 부류가 있을거지만...
단순하게 재미삼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관련 정보를 가지고 사업가적 기질을
발휘해서 자신의 가치상승과 회사발전을 위해서 이용하고 활용할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랭키순위의 가치를 아는 것이 아닐까....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이 항상 머리속에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
ps. [랭키 관련 순위(업체별/상품별/가격별......) 난 항상 관심을 갖고 유심히 본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활용하느냐 활용당하느냐...
활용하는 방법은 항상 본인 스스로 경험에서 나온것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 경험이야
말로, 가장 훌륭한 지침표가 될것이다....
참고로, 나는 업체의 단순한 랭키보다 현재 어떤 키워드가 많이 뜨는지, 기존상위업체
보다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업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쏫는다... 왜일까???
새롭게 올라오는 업체는 기존업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새로운 힘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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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라면 항상 고민을 갖는게 있다. 쇼핑몰 구축 및 촬영을 해서 모든준비가 끝났지만, 막상 고객이 없다라는 것이다.
명동한복판에다 가게를 차려야 매출이 발생을 하지.. 이름없는 무인도에다 번듯한 가게를
차린다면 누가 찾아와서 구매를 할 것인가...
그렇다면, 광고는 어떻게 할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가장쉽게 하는 방법을 나도 나름대로
찾아보았다... 이 업계에 있다보니 수많은 광고업체들이 문을 두드린다....
근데. 막상 들어보면 너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단순한 데이터와
현재 하고 있는 노가다 광고 및 효과에 대한 전혀 근거없는 자료들...
내가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딱 하나 내린 결론은 있다. 정말 할만한 광고가 없다라는 것이다.
광고업체 통해서 제대로 된 마케팅과 광고를 통한 매출이 발생하기란 어렵다.
70원에 해당하는 cpc는 판매자로 볼때 거의 원가 수준에 가깝다. 하지만, 지금 70원짜리가
쓸만한가.. 인기가 없다보니 70원짜리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인기가 조금 있고 그나마
구매전환이 발생하는 것들은 최하 200원 정도를 줘야한다.
1% 구매전환만 나와도 성공한 걸로 간주해야한다.
즉, 100명이 들어와서 1명이 구매를 하는 비율인데...
클릭당. 100원 100명일 경우 10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단순 1%만 볼것인가... 꼭, 같이 병행해서 봐야할것은 그 1명이 구매하는
객단가이다... 1명이 구매하는 단가가 1만원인지 10만원인지 까지 따져야 한다.
지금의 cpc 최저단가 70원으로는 어떤 광고를 해도 적자일수밖에 없다.
내가 볼때는 30원이 가장 적당하다.
나중에 cpm광고를 하더라도 클릭당 방문율이 30원이 넘어간다면 안하는게 낳다....
그렇다면..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하지말고..무슨광고를 해서 손님을 끌어야 한다는
것인가...라고 하겠지... 하지만, 누가 자기업체만의 갖고 있는 광고노하우를 그리 쉽게
줄려고 하겠는가..그건 방법없다. 혼자서 열심히 노가다 광고를 하면서 깨달아 나가는것밖에.
----------------------------------------------------------------------------------
쇼핑몰을 하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 말로 건너건너는 다 쇼핑몰 운영자이다... 뭐.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만한 열정과 꿈이 있다는 것은 좋지 아니한가...
다만, 처음 쇼핑몰 기획시.... 오픈마켓에서 1년정도 튜토리얼 과정을 격어 보기 바란다.
촬영/제품사입(수량이 적어도 운영이됨)/배송관리/고객이 좋아하는것 등등 자체몰보다 1/10일 가격이 충분히 할수 있으며,, 그 1년동안 생겨난 단골고객이 나중에 자체몰 운영시 훌륭한 전도사 역활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매출로 따져서 소호몰 1%(100명이라할때) 업체의 매출규모는 오픈마켓으로 따지면 3% (30000명정도)와 비슷하다.
1년이란 기간은 꼭 필요하다. 한국은 4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이 봄~겨울까지
의 패턴을 익히고 나서 시작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현재의 광고구도는 자본에 따라 움직인다. 최소 한달 몇억정도의 광고비를 투자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월 몇백만원의 광고비는 전혀 표시가 안난다....
예를 들어... 한달 600백만원 광고비를 투자해도.
하루 -> 20만원이다. cpc 200원으로 책정할경우 하루 1000건이다. cpc가 높다라는 것은
그만큼 구매전환이 많이 떨어진다. 구매전환을 0.4로 잡을경우, 하루 4명이 구입한다.
하루 4명 구입에 객단가 2만원이라 해도 하루 8만원 매출이다.
하루 8만원 매출발생하면 한달로 하면 매출 240만원이다.
무슨뜻인지 알겠죠..... 한달 600만원 광고비를 주어도 매출이 240만원밖에 안나오는 사실을
cpc를 최저 70원을 잡아도. 광고비와 매출은 거의 비슷해진다....
다만, 월 최하 몇천에서 몇억광고비가 들어간다면 광고환경은 지금과 전혀 달라진다.....
10만명이 창업해도 100명 성공하기 힘든시장이 인터넷인것을...
어렵고 힘들게 창업한 인터넷사업... 여러분이 흘리고 다니는 돈을 주워담는 공룡업체들이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거 준비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거나 다름없죠.. 다만, 제대로 된 컨설팅이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업체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들은 성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경험담을 얘기를 할뿐입니다. 그리고, 뭐든지 "돈"이 필요합니다. 광고를 하기위해서도 "돈"이 필요하고, 사진을 사기위해서도, 모델을 섭외하기위해서도, 포장지를 구입하는것,옷을 구입하는것 창업자의 모든 행위에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픈마켓에서 먼저 튜토리얼 과정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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