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태에 있는 저희 금상첨화 사무실
전경입니다.~~~...
중국의 7대 해양도시이며, 중국에서도 작은 소도시라 불리우는
곳입니다...^^
작은 소도시라 해도 인구가 7백만명이죠... ㅋ
중국은 작은도시라함이 1천만명
기준이랍니다....
개발구에 있는 가장 좋은 건물에
위치한 금상첨화 사무실...
중국에서는 8이란 숫자를 가장
좋아하죠.... 중국에서 "8"이란 단어가 의미하는게 바로 "돈"이랍니다. 중국말로 qian 이죠.......
현관 들어가면 8층 금상첨화라고
있습니다.... .
여러 기업들과 중국에서 당당하게
어깨를 견주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금상첨화브랜드가
유명한것 만큼...현재 중국에서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죠....
현재 목표가 중국인 2억명에게
금상첨화의 제품 인지도를 알리는
데 상당히 주력하고 있습니다....
뭐~~ 불가능한일은 아닐꺼예요..
현재에서도 한국의류브랜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에 당당히 이름 넉자가 올라가져있습니다. 한국의 명품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니까요....
제 자리에서 본 전경입니다~~~ 사무실이 상당히 큰데.. 크다라는 느낌은 별로 없네요.... 남자직원이 저밖에
없다라는... 상당히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사무실 모습입니다...... 한국평수로는 60평 정도되구요~~ 배송실 및 화장실이 사무실안에 2개가 있답니다~~...
제가 우리 연태사무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가 있죠~~.. 바로 해양도시라는거예요.....
광저우지사를 갈때는 정말 중국에 왔거나..라는 인상이 많지만.. 연태는 그냥 한국에 지방출장간 느낌만
들거든요....ㅋㅋ...
사무실에서 10분정도 거리에 하얀 백사장이 수km 있답니다... 유덕화 등등 중국유명 배우들이 여름에 피서를
나기위해서 항상 들르는 곳이기도 해요.. 아마, 한국이라면 해운대근방에 회사가 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중국에서 최고의 여성의류 브랜드가되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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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중국에 들어가 있으며 또한 열심히 일해주고 있습니다....
한국사업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금상첨화 직원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요기는 광저우에 있는 저희 회사입니다.~~... 탁구대만 보이는군요...... ^^...... 제가 탁구를 좋아라 해서...
저보고 오라고 난리 입니다~~ 조만간에 탁구치러 중국에 가야되지 않을까 하네요...
.. 연태사무실을 찍어야 하는데요....ㅎㅎ 다음에는 중국 해양도시 연태사무실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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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자꾸 마주친다.....
지나간일이라... 이젠 편하게 얘기할수 있어서 참 좋은게 많은것 같다....
그냥 묻어두고 가기엔 그런것들.....
요즘 skt가 인수합병에 관해서 기사거리가 참 많이 나오는것 같다...
체리야, 바바클럽, 11st오픈, 엠파스, 네이트, 싸이... 등등... 참 의욕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것 같다... 젋은 사장이 들어서더니..의욕적으로 하는것 같아... 좋긴 하지만...너무 전문성이
결여되지 않나..하는 의구심이 많이 든다....
금상첨화는 중국내 판매루트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류브랜드 인지도에서 일반적인 상품들
보다 더 반응이 좋다..... 또한, 회원db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루 많게는 몇천명이 회원가입을 하니..정말 중국이란 나라가 인구수만큼 크다는 것을 실감할수가 있다.
중국내 인지도 만큼... 작년에 skt와 합작형태의 미팅을 가진적이 있다.... 11st를 오픈하면서
중국싸이월드를 통한 자신감인지..잘모르겠지만, 중국인터넷시장에 눈을 돌린것이다...
합작파트러로 금상첨화차이나가 skt와 합작건으로 미팅을 가졌었다.. 그때.. 광저우에
있다가 금상첨화 연태사무실로 비행기 타고 넘어갔던 일이 있었다...
뭐..결국엔 다른 업체를 협력사 파트너로 해서 진행을 하지만~~ 참..아까운 생각이 든다..
그래도..100억 가까운 투자금액이었는데... 내 사업아이템이 너무 이상적이었나.....ㅋㅋ
5년 후 매출을 1조이상 얘기했으니까..... 지금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쩝~~ 때론 꿈이
높은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그만큼..중국시장은 도전해볼만 하다..
뭐... 거대자본이 들어올경우 한번 해볼만한 도전이었는데... 내가 법인형태가 아닌..개인사업형태로 진행이 되다보니 발생한 일인것 같다... 뭐..그다지 상관없다...
거기 말고도..현재 진행중인 대기업이 있으니까.... 다만, 이젠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서일까.
현재 키우는 인재들이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시점이 다가오면..굳이 대기업의 보호가 없어도
자생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굳이..거대자본이 없더라도... 전문성을 강조해서...직접운영하는게. 더 낳지 않을까....
하여튼.. 오늘 skt가 나오는 기사를 보고...예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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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관련으로 광고주와의 만남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또한, 광고주들을 만날때 항상 "갑" "을"의 관계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무실로 오게 만드는 편이다....
물론, 직원들한테도 가급적 업무상만남이 있을때에도 가지말고 찾아오게 만들라고 한다.
내가 나가서 만날경우. 1명밖에 만날수 없지만...누가 찾아와서 시간을 두고 만날경우
하루 10명 이상의 사람과 관계를 만날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거래나 자금과 관련된 사항은 가급적 안방(홈그라운드)에서 진행하는게 큰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이렇한 전략은 중국에서도 특히 잘 먹힌다...
중국에 가도 가급적 중국거래처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인다.... 중국지리를 잘몰라서 힘들다.
우린 직원수가 적기 때문에 큰 돈들고 움직일수가 없다. 사무실에 와서 커피한잔 하자..
등등... 많은 이유를 달아서...사무실로 오게 만든다..그리고.. 사업적/금전적 거래가 발생할때 가급적 시간을 질질 끄는 경향이 있다... 중국인들도 자기 홈그라운드가 아닌 탓에...
빨리 가고 싶어한다거나...반복적인 이야기가 자꾸 오갈때..큰 성과를 발휘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번 결정된 사항은 다시 반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국인과 거래할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우리가 방문할때는 음료수를 주던지 자주 얼굴을 살짝 비추어
주는(직원들) 행위를 하는 것은 작은것을 주고 큰것을 얻는 실리를 많이 취하곤 한다..
물론, 100%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한번 거래금액이 오갈때.. 최소 몇백에서
몇억이 오갈때 많은 금전적 이익을 취할수 있으며, 처음거래가 중요하듯..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을"도 "갑"이 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거래를 할경우 내가 그쪽 홈그라운드로 갈경우에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는게
좋다... 나는 상대방을 아는데... 상대방이 나를 전혀 모를때 정말 사업하기 힘들다....
나의 말장난과 말솜씨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협상전략가가
필요한 것이다. 사막에 가서 히터를 파는거와 북극에 가서 냉장고를 파는 영업사원....
모든 ceo한테는 필요한 선결과제가 아닐까.....
사람을 만나기전... 홈그라운드로 끓어들인것은 그쪽에서도 나에 대한 존제와 광고/기획/마케팅이 필요한 사항이있기 때문에.. 일단 상대방이 한번은 져준겪이 된다... 물론, 나에 대한
모든 조사를 끝난 상태이다... 나 역시.. 만남을 가지는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끝난사항이다... 하지만, 홈으로 온 사람은 "을"일수밖에 없다.... 모든 조건과 결정사항이
나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만남을 가질때 전/후 / 대화중에 일어나는 사소한 행동하나하나 세심한 주위과 행동과정이
있다... 나는 누군가를 만날때 꼭 하는 일관적인 행동들이 있다.... 나만의 영업전략이라고
할까.... 누구든..그렇한 행동전략을 만드는 것 역시..중요하다고 본다...
이번에... 내가 "을"인 조건하에서 "갑"을 만날때 사실 이보다 더 힘든거는 없다... 내가 모르는 생판남인 사람의 지갑에서 돈을 빼내와야 한다는 사실...
그래서.. 첫대면과 만나기전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들은 항상 연구를 해야되는 경향이 많다.
일단. 내가 얘기할려고 하는 주제와 주체를 정확히 자기 스스로 알아야 한다..
왜 해야되고, 어떻게 진행할껀지.. "갑"과 "을"의 상호 이익이 뭐가 발생할수 있을지..
경쟁사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광고의 효과는... 광고를 보고 있는 나의 안목은...등등..
또한, 내가 가기전 그쪽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비젼은.. 내가 그것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최선의 방향은... 그리고, 그것이 진행이 안될때 행할수 있는 차선책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 본 기억이 드물다....
나는 상대방을 다 안다고 느낄수 있다... 또한, 나에 대해서도 잘 안다고 느끼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하나가 빠진게 있다..... 적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적진으로 들어가서 협상테이블에 앉아 무언가를 얘기를 해야되는데... 그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알고 있다. 내가 칼을 들고 있는지, 창을 들고 있는지... 생선을 파는지, 고기를 파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찾아온 사람이 생선을 원하는지.. 고기를 원하는지... 칼을 원하는지. 창을 원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5분이상 대화가 이어지게 만들려면..최소한 누군가를 만나기전 자기만의 pr / 회사소개서
만남의 주제가 무엇인지... 사전에 보여줘야 한다.. 최소한 그래야 한다...
그리고, 만남을 가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다...
요기까지는 최소한 먼저 행동해야할 과정이다...
물론, 더 높은 고급스킬도 존재한다... 틈틈히 얼굴을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상당히 존재한다.... 물론, 본인은 항상 머릿속에 그렇한 계산을 가지고 움직인다....
자기만의 트레이닝으로 만들어 보기 바란다. 그게 바로 자신만의 경쟁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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