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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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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새로운 패러다임 형식의 쇼핑몰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물론, 그전에도 있었던 거지만..앞으로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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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9:57
                                       요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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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이 오르는 추세이다....
과거에 판매했던 모든 통계자료를 볼때... 4월은 봄시즌중 제일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장사가 안되서 힘들다 / 어렵다는 등등 많이 얘기가 오가고 있다...
 왜 그럴까??? 오픈마켓은 판매자의 경쟁에 의해 더더욱 업체의 자생능력이 떨어지는 경향과..  md들의 신생업
체 위주의 순환구조를 가지기 때문이 아닐까..
 2년전 3년전 4년전 그렇게 이름날리던 파워셀러들이 지금에 와서 있는지 없는지 눈에 띄지 않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느낀다.

                            새로운 판매자를 원하는 것....

우리가 그래왔고, 그 이후 다른 판매자가 그래왔고, 그 이후 또 다른 판매자가 그런 것 처럼....  판매자는
모두 제 살 깍어먹고 있다.... 불필요한 소모전만 하고 있을뿐... 정상적인 경쟁관계를 그리기가 너무 힘들게
진행한다...

 지금 나의 눈에 띄는 몇몇 파워셀러들이 보인다...  하지만, 1년전에 2년전에 그런것 처럼... 1년후 지나면
모든 업체들이 겪었던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소호몰도 그냥 시작하면 안된다... 기존에 잘하는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 왔는지.... 잘되어 왔을때
기준을 삼는방법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초창기때 발전과정을 겪는 과정을 답습해야지.. 잘되어 있는
상태를 연구한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수 있다... 몇몇 판매자 볼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오픈마켓 파워셀러 분들...소호몰에 대한 관심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소호몰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오픈마켓의 대안이 아닙니다. 오픈마켓에서는 한개 디자인이 하루에 천장씩 팔리지만, 결코 소호몰은 그렇지
않습니다. 매출확대의 방법으로 / 그리고, 오픈마켓의 대안으로 소호몰을 생각하지 말고, 회사와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쉽게 안착할수 있습니다...
 
     소호몰 진행에 집중하다 결국 오픈마켓에서 완전히 도태되어 질수 있는 것 또한 명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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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4/19 0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도 역시 공감하는 말씀을 보고 갑니다.
오픈마켓 하는분들 모두 치열한 경쟁속에서 자신의 소호몰을 꿈 꾸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소호몰의 구색과 광고비와 인력....
물론 조금의 운도 함께필요 하구요.
역시 조심해서 접근 해야할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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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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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밑에 보이는 곳에서 가져온 겁니다. 저작권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자진삭제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사진찍는 취미가 없다...... 왜이리 사진찍는것을 싫어할까....찍히는 것도
찍는것도~~ 항상 이렇게 갖다 붙여야 한단 말인가...... 데카르트 박]

 나는 종종 작은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을 한다.~~ 다르게 말하면 징크스를 말한다고 볼수도
있다.... 너무 어릴때 철없이 살아와서 그런가... 아니면, 너무 무의미하게 살아와서 그런가...
 어릴때 기억을 하면 그다지 좋거나 나쁘거나하는 기억보다는 이곳저곳 돌아니다고 아니면, 집안에 있던지... 뭐~ 대충 이런 기억만 있다.... 상당히 평범한 학생인줄 알았는데... 그때
당시 동문이나 친구를 보면... 참 특이한 학생이라고 하니... 정말 그랬었나????

 습관은 인생을 사는데 참 중요한 삶의 활력소가 되곤 한다.... 그래서.. 내가 즐겨하는 것중에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내 여권은 참 지저분하다..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닌다... 운전면허증은 차안에 있고... 면허증은 우리 본부장이 갖고 있다.... 난..그냥 여권을 가지고 다닌다.... 여권도 신분증처럼 사용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나랑 십수년을 같이 다니던 여권 현재 여권 2개가 뽀개져서 있다. 그래서 남들 여권보다 지저분하고 너덜너덜하고 무겁기까지 하다.  외국에 지사가 2군데와 협력업체가 각 나라에 있다보니 자주 나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오래있을 경우는 2달정도 가있는 경우도 있었다... 또한, 한달에 2번 이상 나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비행기를 많이 타기도 한다. 비행기 타는거는 사실 많이 무섭다... 한두번 비행기 안에서 무서움을 경험한다면
그런경우가 더 많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요즘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비행기가 이륙하면
비행기에 내몸을 의지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물론, 그렇게 해야 편하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항상,,, 공항에 가면... 공항안 면제품 파는곳에서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서점이다.... 서점에서 비행기 안에서 읽을수 있는 책을 고르는데 그렇다 보면, 최소한 여러권의 책의 목차를
많이 읽게 된다.. 뭐~~ 사실 목차만 봐도 그책의 내용을 다 알지 않는가... 내용은 다 비슷해서 목차만 봐도 다 읽었다고 해도 무방한 책들이 여러권있다. ^^...

 그 에 책 한권을 들고 가방에 넣어놓으면 웬지 모르게 기분이 뿌듯해지곤 한다....

 항상, 비행기를 타면 짧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4시간씩 여행을 하기 때문에...비행기 안에서
만큼 책이 머리속에 잘 들어온다.... 항상 미팅 및 회의로 이룬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은 공간이 생겨나기 때문에... 항상 비행기 안에서 책을 읽는 작은 습관은 참 좋은 것 같다.
 또한, 혼자만의 생각이 많아 지기 때문에... 다시한번 내 자신에 대해서 돌이켜 보고, 그책안에 있는 내용과 나와의 연관을 많이 지울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비행기안에서 책을 읽는 습관... 잠을 자는 것보다... 불필요하게 있는 것보단. 짧은 시간이나마 책을 읽는 습관을 두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내가 이루지 못한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는 다 있기 때문에 그렇다~~

                                       "나는 항상 배고프다"
                                       
왕복일정이기 때문에 오고가고 하는 시간이면 책한권과 다시한번 읽는 시간까지...
     잠시나마 뒤를 돌아보는 생각과 앞을 내다보는 작은 안목이 나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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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3/22 04: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보고푸다!
좋은책을 맘편하게 여유를 가지고 읽은지가 어제인지.....
요즘은 홍길동이나 손오공처럼 내몸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일을 할수 있었으면 하는 공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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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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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외부업체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곤 한다.... 어제만 해도 100장씩 나간는 제품이
어느순간에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또한, 1년내내 매출이 꾸준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매출이 안나오기 시작했다... 등등...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문구는 굳이 공부를 하면서 배운단어가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무의식적으로 티비나 소설책을 보면 맨날 나오는 문구이다....

  인터넷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가장 먼저 내가 현재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남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다른 동종업체와 비교했을때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또한, 단점은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면 지금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 똑같을수
밖에 없다.

 예전에 기억에 남는 스타크래프트 대결장면이 떠올린다. 시각장애인이 스타를 하는것이다.
그것도 소리로만 들으면서 작동을 하는것이였는데. 그때 당시 홍XX(저그 잘하는 분인데 이름이 기억안난다)와 했었는데 확실히 프로게이머가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다. 프로게이머는
눈을감아도 손의 감각만으로 지도를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작동을 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다. 내가 현재의 경쟁상대는 다른 업체일수는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누구와 싸우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 싸우느냐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이란
환경과 지마켓/옥션의 지도가 어떻한지 아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요기서부터는 간략하게 작성해야지....(본인들 개개인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물론, 옥션과 지마켓의 수익구조 환경이 어떤지 부터 봐야겠지만, 그것까지 들출려면
밑도 끝도 없이 글을 써야한다... ..
--------------- 요기서 부터는 자세한 설명하기 힘듭니다 ---------------
 지마켓이나 옥션의 매출중 30%이상 발생하는 곳은 프로모션 광고이다. 즉, 네이버,다음,네이트... 등등 이벤트/기획전페이지로 뜨는것을 보았을 것이다. 지마켓을 잘보기 바란다.
 네이버,다음,싸이...등등 기획전이 다른것을 알것이다. 지마켓은 프로모션광고에서 30%정도 매출이 발생한다.... 그리고, 70%는 사이트내부에서 발생하는데...검색키워드(특정단어/업체), ti광고, 소분류,중분류,대분류 광고마다 매출이 나오는 비중이 다르다... 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어디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 노출이 되는지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분명, 지마켓은 지마켓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2006년쯤에 지마켓에 저희가 광고료로 1달기준 2천만원씩 했었습니다.그때 1년동안 한 통계를 가지고 하는거라 거짓은 없을겁니다. 다만, 그에 대한 광고자료는 업체 대외비이기 때문에.....

 옥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신규등록에서 지마켓과 같이 비슷한 판매량/인기도순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옥션시스템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365일 잘나가는 업체는 없습니다. 어제 이렇게 팔았는데 오늘 왜 이리 안나가지 하는것은...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프로모션 광고 집행여부가 없다던지... 이메일마케팅이 빠져있다던지, 해당소분류 카테고리에서 다른 업체의 상품이 치고 나가던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적용된다. 다만, 요즘 경쟁업체들이 많이 생겨나서 예전같은 매출포지션은
찾기 힘들다.....

 간혹, 시스템 오류도 발생한다. 다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타격은 누구든지 예외는 없습니다.
저희도 그런 경험은 여러번 있습니다. 다만, 그런 시스템 오류로 부터 타격을 받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노하우일거다....

 대형공룡오픈마켓에서 개인판매자를 죽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예전에는 그런일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물론, 그런 판매자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본 또하나의 다른 관점은
오픈마켓도 잘못한 면이 있지만,  판매자가 항상 그렇한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나혼자 할수 없는 것이 아닐가... 기생과 공생이 같이 존재하는 그런곳 말이다...

특별히, md와 친밀한 관계로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면,,, 매출의 기복이 발생하는것은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건. 해당 업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법을
먼저 연구하는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한다면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을 하고
데이터를 하는 것이다. 우리업체는 사업시작단계부터 현재까지 또한, 미래에 대한 매출까지
일/주/월/년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분석을 한다. 그래프와 통계는 거짓말을 못한다. 떨어지는
그래프가 올때는 덜 떨어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올라갈시점에는 더 올라갈수 있도록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야된다. 분석/마케팅은 매출을 100% 이상 신장시킬수 있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줄 것이다.

 요즘, 우리 업체같은 경우는 상품모니터링만 하는 직원만 따로 있다. 해당 사이트 담당자가
따로 있지만, 해당 사이트 담당자 뿐만 아니라. 전체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만 하는 담당자이다... 앞으로의 기업경쟁은 남보다 빠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갈 것인가, 따라오게 할것인가.... 그건 자신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될 것이다......
고민할 시간에.. 과거에 대한 분석과 현재에 대한 문제점 미래에 대한 비젼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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