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4/03 상품후기~~
- 2008/03/15 유통의 변화로 인한 시장의 변화와 대응책은? (2)
- 2008/03/11 옥션의 음모론이다. 지마켓의 음모론이다 하는 내용들을 볼때.....
- 2008/03/08 쇼핑몰과 광고... 그리고, 오픈마켓과 금상첨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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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만해도 인터넷 시장이란 존재하지도 않았었다... imf터지고 아울렛/할인매장/상설매장/대형쇼핑몰 등등이 생겨나면서 가격비교 및 대량물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판매자간의
유통구조가 생겨난 시점이었다.
1차적으로 홈쇼핑이란 거대공룡이 생기고... 그 이후 인터넷 시장이란 거대한 공룡이 숨쉬고
있었는데 말이다....
아직까지도 우리 어머니 세대만 하더라도 tv홈쇼핑을 선호하신다...그렇다보니.. 주력상품이
나이가 많은 분들을 공략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인터넷 세대인 우리한테는 어떻한가..
분명 인터넷시장이 아닐까...
가끔 직원들한테 인터넷 관련 문의를 많이 한다. 어디에서 구입을 많이 하는지. 왜 구입을
하는지, 무슨이유로 이곳에서 구입을 하는지 종종 물어보곤 한다....
요즘의 관심사항은 확실히...느낀다... 바로 가격이다....
예전에는 1. 상품력 2. 가격이었지만..
요즘은 1. 가격 2. 상품력이다...
다른업체보면 상품력으로 승부를 걸지만... 당연히 상품력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업체에서는 디자인력과 상품력에 최선을 다할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가격을 배제시 해서는
안된다...
인터넷 시장이 갖는 가격비교 시스템때문에 그렇다....
요즘 소호몰들이 예전같지 않다고 한다. 물론, 그렇다. 오픈마켓은 단 한개의 디자인만으로
하루에 몇억을 팔수가있다. 내가 아는 판매자는 단 한벌의 청바지 하나만으로 하루에 1억을
파는 사람이 있다. 이런 판매작 오픈마켓에는 수두룩 하다... 소호몰은 단한개의 상품만을
판매로는 수익창출이 안된다. 가급적 상품의 수가 많아야 하기 때문이다. 광고비가 적음에
유입되는 고객의 수는 적고. 1000명이 들어와야. 4명이 살까말까한 상황에서 상품의 수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잘나가는 소호몰에 들어가서 디자인만 보고.. 결국은 오픈마켓 가서 구입하는 고객을
욕할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렇한 인터넷 시장의 구조속에서 하루 움직이는 양은 어느정도가 될까???
오픈마켓하면서 지마켓 같은 사이트가 10개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아마, 배송인원 30명이 24시간 물건만 포장해도
불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서울/경기도 시장이 하나만 더 있었으면 한 적도 수십/수백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한국시장이 작은거는 아니다... 아직 인터넷구입/오프라인구입 비율이 반반정도
될것이다. 전체 인구 4천 6백만중 여성인구 2천만으로 보고, 0~20세/50세이상 인구를 빼면
그중에서 또 1천만정도로 압축할수 있다. 그중에서 인터넷 구입인구를 다시 반으로 하면 5백만이 된다... 그리고, 다시 66사이즈 이상되는 고객을 또 빼면 2백만 정도가 될것이다...
금상첨화 잠재고객은 이렇게 잡다보니 2백만명이 된 것이다.... 근데...우리가 갖고 있는
여성고객 db가 100만명이 된다... 거의 금상첨화 제품을 모든 고객에게 한벌정도는 판 이력이 생긴것이다...
하지만, 모든 고객이 똑같은 옷을 입지는 않는다.... 유행에 따라 고객이 필요에 따라, 광고에
따라 많이 움직이곤 한다...
인터넷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프라인시장의 크기는 작아질수 밖에 없다. 시장의 한계성
때문이다. 수요는 똑같지만, 또한 공급이 많아지면 불균형이 초래하게 되어 더욱더 시장파괴가 이루어진다... 현재 국내사입만 위주로 하는 업체는 1~2년 안에 경쟁력을 다 잃을수 밖에
없다. (모든것은 국내유통시장이 상당히 작기 때문이다... )
국내생산도 현재는 정답이 될수 없다.... 2000년 초 일본오더가 한국에 집중되다가 모두
중국으로 넘어간 전례가 있다. 하루에 단품티셔츠가 1만장이 나가는 경우, 디자인 1개의 자켓/직기스타일이 하루에 3천장 이상 나가는 시장이 인터넷이다.. 절대로 국내시장에서는 맞출수 없는 대량물량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잘아는 업체는 하루 물동량이 3만장나가는
업체도 있다.
국내생산과 외국생산을 병행하는 것만이 지금에서 살아남는 가장 필요한 경쟁력이 아닐까
한다.
그렇다면 생산은 가능하지만, 그많은 물량을 다 뺄수 있을까....라고는 하지만, 현재의
의류사업은 브랜드사업보다는 유통사업이라고 하는게 더 좋은 표현일수 도 있다.
물량은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후 진행하는게 더 우선일것이며, 유통을늘려나가는 것
역시 경쟁력이 아닐까...그렇한 해답은 자료를 찾는것보단 그렇한 인재를 끌어들이고 잘 이끌어나가는 인재관리능력이 아닐까 한다.
시장은 넓다.... 한국시장이 작다고 하면 작고, 크다고 하면 큰 시장일 것이다. 하지만,
중국이란 시장을 보라... 중국시장의 옷값 절대로 한국보다 저렴하지 않다. 비싸면 비쌌지 싸지 않다. 싸구려옷은 중국인들도 사입지 않는다.... 한국의 네이버는 세계 어느나라를 가더라도 취급해주지도 않는다.... 15억 인구를 사로잡는 힘... 2억의 일본인구를 사로잡는 일...
한류붐을 타고 동남아에 있는 태국,필리핀,인도네이시,싱가폴 등등. 미국, 호주, 대만 이런 시장을 가만히 두고 볼것 인가....
한국의 인터넷 환경과 기술이면 하루라도 빨리 외국으로 나가야 할것이다....
이베이만 보더라도, 타오바오만 보더라도 어처구니 없는 제품과 화질이미지가 판을 친다..
하지만, 지마켓/옥션의 수십배에 달한다.... 무엇을 뜻하겠는가...
지금의 도전은 결코 헛된 망상이 아니다.... 다만, 대기업만이 움직일수 있는 환경여건이
아닌, 공생의 길을 가도록 해주었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을 외국으로
보내주도록 해주었으면 하고, 사업을 할수 있는 작은 혜택이라도 많이 주었으면 한다.
한국인들은 중국인들보다 100배 뛰어나다... 근데..중국인들은 반문하지 않는다. 우리는 100배 많은 인구와 100배 넓은 땅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한다....
개인적인 작은 바램이지만, 유통변화와 시장경제는 급속도록 변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피터지게 싸우면서 얻은 경험을 타지에서 피터지게 싸울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보호를 해주었
으면 한다....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 말이다...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ㅠㅠ
ps. 한국에서 100억을 버는것보다... 외국에 나가서 단돈 100원을 버는게 더 좋고 기쁜
사람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 ..... 뭐가 필요한지, 어떤 혜택이 있어야
하는지... 내 나라 국민이 외국에 나가서 무슨 고초를 겪는지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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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외부업체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곤 한다.... 어제만 해도 100장씩 나간는 제품이
어느순간에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또한, 1년내내 매출이 꾸준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매출이 안나오기 시작했다... 등등...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문구는 굳이 공부를 하면서 배운단어가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무의식적으로 티비나 소설책을 보면 맨날 나오는 문구이다....
인터넷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가장 먼저 내가 현재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남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다른 동종업체와 비교했을때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또한, 단점은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면 지금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 똑같을수
밖에 없다.
예전에 기억에 남는 스타크래프트 대결장면이 떠올린다. 시각장애인이 스타를 하는것이다.
그것도 소리로만 들으면서 작동을 하는것이였는데. 그때 당시 홍XX(저그 잘하는 분인데 이름이 기억안난다)와 했었는데 확실히 프로게이머가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다. 프로게이머는
눈을감아도 손의 감각만으로 지도를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작동을 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다. 내가 현재의 경쟁상대는 다른 업체일수는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누구와 싸우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 싸우느냐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이란
환경과 지마켓/옥션의 지도가 어떻한지 아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요기서부터는 간략하게 작성해야지....(본인들 개개인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물론, 옥션과 지마켓의 수익구조 환경이 어떤지 부터 봐야겠지만, 그것까지 들출려면
밑도 끝도 없이 글을 써야한다... ..
--------------- 요기서 부터는 자세한 설명하기 힘듭니다 ---------------
지마켓이나 옥션의 매출중 30%이상 발생하는 곳은 프로모션 광고이다. 즉, 네이버,다음,네이트... 등등 이벤트/기획전페이지로 뜨는것을 보았을 것이다. 지마켓을 잘보기 바란다.
네이버,다음,싸이...등등 기획전이 다른것을 알것이다. 지마켓은 프로모션광고에서 30%정도 매출이 발생한다.... 그리고, 70%는 사이트내부에서 발생하는데...검색키워드(특정단어/업체), ti광고, 소분류,중분류,대분류 광고마다 매출이 나오는 비중이 다르다... 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어디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 노출이 되는지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분명, 지마켓은 지마켓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2006년쯤에 지마켓에 저희가 광고료로 1달기준 2천만원씩 했었습니다.그때 1년동안 한 통계를 가지고 하는거라 거짓은 없을겁니다. 다만, 그에 대한 광고자료는 업체 대외비이기 때문에.....
옥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신규등록에서 지마켓과 같이 비슷한 판매량/인기도순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옥션시스템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365일 잘나가는 업체는 없습니다. 어제 이렇게 팔았는데 오늘 왜 이리 안나가지 하는것은...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프로모션 광고 집행여부가 없다던지... 이메일마케팅이 빠져있다던지, 해당소분류 카테고리에서 다른 업체의 상품이 치고 나가던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적용된다. 다만, 요즘 경쟁업체들이 많이 생겨나서 예전같은 매출포지션은
찾기 힘들다.....
간혹, 시스템 오류도 발생한다. 다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타격은 누구든지 예외는 없습니다.
저희도 그런 경험은 여러번 있습니다. 다만, 그런 시스템 오류로 부터 타격을 받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노하우일거다....
대형공룡오픈마켓에서 개인판매자를 죽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예전에는 그런일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물론, 그런 판매자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본 또하나의 다른 관점은
오픈마켓도 잘못한 면이 있지만, 판매자가 항상 그렇한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나혼자 할수 없는 것이 아닐가... 기생과 공생이 같이 존재하는 그런곳 말이다...
특별히, md와 친밀한 관계로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면,,, 매출의 기복이 발생하는것은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건. 해당 업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법을
먼저 연구하는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한다면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을 하고
데이터를 하는 것이다. 우리업체는 사업시작단계부터 현재까지 또한, 미래에 대한 매출까지
일/주/월/년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분석을 한다. 그래프와 통계는 거짓말을 못한다. 떨어지는
그래프가 올때는 덜 떨어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올라갈시점에는 더 올라갈수 있도록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야된다. 분석/마케팅은 매출을 100% 이상 신장시킬수 있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줄 것이다.
요즘, 우리 업체같은 경우는 상품모니터링만 하는 직원만 따로 있다. 해당 사이트 담당자가
따로 있지만, 해당 사이트 담당자 뿐만 아니라. 전체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만 하는 담당자이다... 앞으로의 기업경쟁은 남보다 빠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갈 것인가, 따라오게 할것인가.... 그건 자신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될 것이다......
고민할 시간에.. 과거에 대한 분석과 현재에 대한 문제점 미래에 대한 비젼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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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라면 항상 고민을 갖는게 있다. 쇼핑몰 구축 및 촬영을 해서 모든준비가 끝났지만, 막상 고객이 없다라는 것이다.
명동한복판에다 가게를 차려야 매출이 발생을 하지.. 이름없는 무인도에다 번듯한 가게를
차린다면 누가 찾아와서 구매를 할 것인가...
그렇다면, 광고는 어떻게 할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가장쉽게 하는 방법을 나도 나름대로
찾아보았다... 이 업계에 있다보니 수많은 광고업체들이 문을 두드린다....
근데. 막상 들어보면 너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단순한 데이터와
현재 하고 있는 노가다 광고 및 효과에 대한 전혀 근거없는 자료들...
내가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딱 하나 내린 결론은 있다. 정말 할만한 광고가 없다라는 것이다.
광고업체 통해서 제대로 된 마케팅과 광고를 통한 매출이 발생하기란 어렵다.
70원에 해당하는 cpc는 판매자로 볼때 거의 원가 수준에 가깝다. 하지만, 지금 70원짜리가
쓸만한가.. 인기가 없다보니 70원짜리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인기가 조금 있고 그나마
구매전환이 발생하는 것들은 최하 200원 정도를 줘야한다.
1% 구매전환만 나와도 성공한 걸로 간주해야한다.
즉, 100명이 들어와서 1명이 구매를 하는 비율인데...
클릭당. 100원 100명일 경우 10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단순 1%만 볼것인가... 꼭, 같이 병행해서 봐야할것은 그 1명이 구매하는
객단가이다... 1명이 구매하는 단가가 1만원인지 10만원인지 까지 따져야 한다.
지금의 cpc 최저단가 70원으로는 어떤 광고를 해도 적자일수밖에 없다.
내가 볼때는 30원이 가장 적당하다.
나중에 cpm광고를 하더라도 클릭당 방문율이 30원이 넘어간다면 안하는게 낳다....
그렇다면..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하지말고..무슨광고를 해서 손님을 끌어야 한다는
것인가...라고 하겠지... 하지만, 누가 자기업체만의 갖고 있는 광고노하우를 그리 쉽게
줄려고 하겠는가..그건 방법없다. 혼자서 열심히 노가다 광고를 하면서 깨달아 나가는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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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하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 말로 건너건너는 다 쇼핑몰 운영자이다... 뭐.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만한 열정과 꿈이 있다는 것은 좋지 아니한가...
다만, 처음 쇼핑몰 기획시.... 오픈마켓에서 1년정도 튜토리얼 과정을 격어 보기 바란다.
촬영/제품사입(수량이 적어도 운영이됨)/배송관리/고객이 좋아하는것 등등 자체몰보다 1/10일 가격이 충분히 할수 있으며,, 그 1년동안 생겨난 단골고객이 나중에 자체몰 운영시 훌륭한 전도사 역활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매출로 따져서 소호몰 1%(100명이라할때) 업체의 매출규모는 오픈마켓으로 따지면 3% (30000명정도)와 비슷하다.
1년이란 기간은 꼭 필요하다. 한국은 4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이 봄~겨울까지
의 패턴을 익히고 나서 시작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현재의 광고구도는 자본에 따라 움직인다. 최소 한달 몇억정도의 광고비를 투자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월 몇백만원의 광고비는 전혀 표시가 안난다....
예를 들어... 한달 600백만원 광고비를 투자해도.
하루 -> 20만원이다. cpc 200원으로 책정할경우 하루 1000건이다. cpc가 높다라는 것은
그만큼 구매전환이 많이 떨어진다. 구매전환을 0.4로 잡을경우, 하루 4명이 구입한다.
하루 4명 구입에 객단가 2만원이라 해도 하루 8만원 매출이다.
하루 8만원 매출발생하면 한달로 하면 매출 240만원이다.
무슨뜻인지 알겠죠..... 한달 600만원 광고비를 주어도 매출이 240만원밖에 안나오는 사실을
cpc를 최저 70원을 잡아도. 광고비와 매출은 거의 비슷해진다....
다만, 월 최하 몇천에서 몇억광고비가 들어간다면 광고환경은 지금과 전혀 달라진다.....
10만명이 창업해도 100명 성공하기 힘든시장이 인터넷인것을...
어렵고 힘들게 창업한 인터넷사업... 여러분이 흘리고 다니는 돈을 주워담는 공룡업체들이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거 준비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거나 다름없죠.. 다만, 제대로 된 컨설팅이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업체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들은 성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경험담을 얘기를 할뿐입니다. 그리고, 뭐든지 "돈"이 필요합니다. 광고를 하기위해서도 "돈"이 필요하고, 사진을 사기위해서도, 모델을 섭외하기위해서도, 포장지를 구입하는것,옷을 구입하는것 창업자의 모든 행위에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픈마켓에서 먼저 튜토리얼 과정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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