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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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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새로운 패러다임 형식의 쇼핑몰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물론, 그전에도 있었던 거지만..앞으로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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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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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생각나 움직일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움직여 지지 않을때가 많다.....

세상의 성공하는 가장 큰 요인은 행동이
빨라야 가능한건데...

 물론, 행동함에 모든 과정을 생각하고 움직이고
생각을 빨리 정리해서 움직일때가 가장 성공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아이디어가 넘칠때... 생각한것만큼
일이 진행이 되지 않는다... 답답함을 느끼지만..

 
  좋게 생각하자~~ ^^ 화이팅

 항상 머릿속에 "i can do it" 하는것처럼~~ 멘토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할수 있다. 된다.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 항상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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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4/19 0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쩔때는 생각보다 일단 지르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때 있더라구요.
물론 리스크가 작을 경우의 예기지만....

너무 집중하지 말고 신경을 달른곳에 쓰다보면 문득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너무 집중하는 것이 어쩔때는 스스로 그곳에 함몰 되는 사고의 늡이 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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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9:57
                                       요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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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이 오르는 추세이다....
과거에 판매했던 모든 통계자료를 볼때... 4월은 봄시즌중 제일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장사가 안되서 힘들다 / 어렵다는 등등 많이 얘기가 오가고 있다...
 왜 그럴까??? 오픈마켓은 판매자의 경쟁에 의해 더더욱 업체의 자생능력이 떨어지는 경향과..  md들의 신생업
체 위주의 순환구조를 가지기 때문이 아닐까..
 2년전 3년전 4년전 그렇게 이름날리던 파워셀러들이 지금에 와서 있는지 없는지 눈에 띄지 않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느낀다.

                            새로운 판매자를 원하는 것....

우리가 그래왔고, 그 이후 다른 판매자가 그래왔고, 그 이후 또 다른 판매자가 그런 것 처럼....  판매자는
모두 제 살 깍어먹고 있다.... 불필요한 소모전만 하고 있을뿐... 정상적인 경쟁관계를 그리기가 너무 힘들게
진행한다...

 지금 나의 눈에 띄는 몇몇 파워셀러들이 보인다...  하지만, 1년전에 2년전에 그런것 처럼... 1년후 지나면
모든 업체들이 겪었던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소호몰도 그냥 시작하면 안된다... 기존에 잘하는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 왔는지.... 잘되어 왔을때
기준을 삼는방법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초창기때 발전과정을 겪는 과정을 답습해야지.. 잘되어 있는
상태를 연구한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수 있다... 몇몇 판매자 볼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오픈마켓 파워셀러 분들...소호몰에 대한 관심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소호몰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오픈마켓의 대안이 아닙니다. 오픈마켓에서는 한개 디자인이 하루에 천장씩 팔리지만, 결코 소호몰은 그렇지
않습니다. 매출확대의 방법으로 / 그리고, 오픈마켓의 대안으로 소호몰을 생각하지 말고, 회사와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쉽게 안착할수 있습니다...
 
     소호몰 진행에 집중하다 결국 오픈마켓에서 완전히 도태되어 질수 있는 것 또한 명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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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4/19 0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도 역시 공감하는 말씀을 보고 갑니다.
오픈마켓 하는분들 모두 치열한 경쟁속에서 자신의 소호몰을 꿈 꾸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소호몰의 구색과 광고비와 인력....
물론 조금의 운도 함께필요 하구요.
역시 조심해서 접근 해야할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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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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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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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분께서 모델관련 얘기를 해주셨네요....

저희도 인터넷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때... 피팅모델이란 개념이 없었을 때였습니다. 물론, 그게 오랜
시간은 아니었죠.. 그게 바로 3년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만해도..모델컷보다는 평면컷이 주류를
이루어 왔어고. 전문포토그래퍼 / 스타일리스트라는
단어가 별로 사용이 안되어 왔을때였죠...

 하지만, 평면컷과 마네킹 컷이 생각보다 사람이
입고 찍는것보다 더 힘들다는 사실 아시나요???

 평면컷 잘찍는 분들(초창기때 파워딜러) 정말
예술적으로 잘찍습니다. 옷이 평면상태인데 꼭
살아 움직이는 듯한 평면컷을 멋드러지게 잘 찍었죠

 그렇게 2~3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피팅모델
인터넷쇼핑모델 / 스타일리스트 / 메이크업 / 헤어관리 / 광고 / 교육 등등 인터넷과 연관된 무수한
인력과 인력기관들이 파생된거 같습니다....

 이중에서 모델관련 얘기를 할까합니다.......

금상첨화에서도 모델을 섭외하기 위해 모델때문에 웃고 울던 기억이 선하네요....

  새로이 진입하는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면이.. 바로 모델인거 같습니다. 요즘 시간당 최저 임금이 4000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피팅모델 시급이 제가 알기로도 1만원 ~ 5만원까지 되고 있죠... 그렇다고 그렇게 찍은 모델이 이쁘다거나
프로수준의 모델에 가깝냐... 사실 그것도 아닙니다.....

 아시는 분은 알고 모르는 분은 모르는 것중... 인터넷 관련 모든 사업중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말고는 모두
거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 광고비도 적정수준은 cpc20원정도가 적당합니다... 광고모델료도 제가 볼때는 시간당 1만5천원~2만원선이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전문모델이 아닌경우죠...  그리고, 초상권 및 단독으로 해당 모델을 할 경우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있을 경우에 조금 달라질 것 같습니다....

 금상첨화같은 경우 제품을 촬영하기 1~2일전에 제품 촬영에 맞춰서 모든 콘티가 짜여집니다. 스타일리스트팀에서 제품촬영에 관련된 장소섭외 및 헤어 / 메이크업 / 코디용품에 대한 모든 콘티작업을 끝낸후, 최종적으로
디자인실장한테 컨펌을 받습니다.... 그리고, 촬영에 임하는 거죠... 그렇게 촬영을 해도 실장손에서 이미지가
지워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최종적으로 고객(소비자)한테 보여줘야할 이미지인데...눈으로 볼때(평면컷)상당히 이쁜옷들이.. 오히려 모델컷이나 장소/코디용품이 이상할경우 더 안이쁘게 나올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

 저희 업체도 별도의 모델구인 및 모델을 섭외하기 위해 레이싱걸이나 준모델 / 탈렌트 등등 진행을 많이
해왔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모델을 섭외를 해서 진행을 할때 업체의 컨셉과 진행방향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모델 일 촬영비가 업체운영하는데 큰 어려움이 많다는 사실 충분히 공감을 하고있습니다.
 그건 시작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저희와 같이 큰 업체에서도 같는 공통적인 문제이기 때문이죠...

                 좋은 모델을 만나는 것도 하늘이 나에게 준 인연이나 운명이 아닐가 합니다....



ps. 앞으로의 인터넷 시장환경은 더더욱 자본으로 움직이는 경쟁체제가 되지 안을까 합니다. 예전에는 오픈마켓이라는 공룡업체의 등장이라며,,, 앞으로는 소호몰업체의 공룡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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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5/17 1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요즘 모델과 사진으로 고민 좀 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움직일 것은 더욱 확실한 사실이지요!
그러한 환경에서 소자본의 소호나 오픈마켓 업체들의 생존이 숙제입니다.

비슷한 처지의 업체간 업무협조로 경비와 비용을 줄이고 아이디어나 정보교류등의 상생을 도모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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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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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너무 바쁘게 움직여 왔나 봅니다...

많은 업체와 상담 및 내부적으로 산적해 있는 일처리를 하느라....

 이번주도 많이 바쁠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직원들이 들어오고 또 나가기도 합니다...

정말..정신없는 한주의 시작이라 할수 있죠...



외국에 나가서 고생하는 직원들~~ 특히, 지금 홍콩과 광저우를 땀나듯 돌아다니고 있을 직원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큰 사업 아이템과 방향설정이 이번주에 많이 있을듯 합니다....

5월이나 6월정도에 꽃을 피우기  위해 이번주 역시 정신없게 달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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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알자 | 2008/04/01 0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사장님 글을 열심히 보고있는 애독자(?)입니다. 사장님을 예리한 식견 항상 대단하시다고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배우려고 노력하는 30살먹은 의류종사자입니다. 쇼핑몰 운영자지요. 다름아니고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혹시나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입니다. 영업기밀 같은거 꿈도 꾸지않구요, 그저 제가 이쪽 일을 하면서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는데요, 바로 모델 페이입니다. 지금은 2~3만원(시급)선으로 지불을 하고 있는데, 외모나 몸매, 열정 등등 너무 맘에 안듭니다. 툭하면 잠적하기 일수구요... 이쪽일 하면서 젤 괴로운게 모델에 관련된 일입니다. 영세한 업체로서 비용도 너무 부담되구요. 만족할 수준의 모델 섭외만 된다면 비용을 아끼려 들진 않을꺼구요. 그래서 질문드리는데, 금상첨화 모델분들 같은 경우 페이가 어느정도 되는지좀 알수 있을까요??
방해나 큰 폐가 안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든 자리잡아보고 싶은 젊은놈의 애절한 부탁이였습니다.
기밀이라 알려주시지 못하시더라두, 금상첨화와 사장님의 번창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jjodds@hanmail.net
BlogIcon #-Master | 2008/04/01 0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모델은 사무실에 다른 직원들과 똑같이 출근해서 퇴근하는 직원입니다....
저도 시급모델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관리겠죠... ^^... 모델 페이때문에 힘들다면..방법은 가까운 지인을(몸매되는) 이용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요즘 모델컷이 많이 나오잖아요.. 마네킹 컷이나 평면컷도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해서
판매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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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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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관련으로 광고주와의 만남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또한, 광고주들을 만날때 항상 "갑" "을"의 관계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무실로 오게 만드는 편이다....
 물론, 직원들한테도 가급적 업무상만남이 있을때에도 가지말고 찾아오게 만들라고 한다.

내가 나가서 만날경우. 1명밖에 만날수 없지만...누가 찾아와서 시간을 두고 만날경우
하루 10명 이상의 사람과 관계를 만날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거래나 자금과 관련된 사항은 가급적 안방(홈그라운드)에서 진행하는게 큰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이렇한 전략은 중국에서도 특히 잘 먹힌다...
중국에 가도 가급적 중국거래처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인다.... 중국지리를 잘몰라서 힘들다.
우린 직원수가 적기 때문에 큰 돈들고 움직일수가 없다. 사무실에 와서 커피한잔 하자..
 등등... 많은 이유를 달아서...사무실로 오게 만든다..그리고.. 사업적/금전적 거래가 발생할때 가급적 시간을 질질 끄는 경향이 있다... 중국인들도 자기 홈그라운드가 아닌 탓에...
빨리 가고 싶어한다거나...반복적인 이야기가 자꾸 오갈때..큰 성과를 발휘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번 결정된 사항은 다시 반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국인과 거래할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우리가 방문할때는 음료수를 주던지 자주 얼굴을 살짝 비추어
주는(직원들) 행위를 하는 것은 작은것을 주고 큰것을 얻는 실리를 많이 취하곤 한다..

 물론, 100%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한번 거래금액이 오갈때.. 최소 몇백에서
몇억이 오갈때 많은 금전적 이익을 취할수 있으며, 처음거래가 중요하듯..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을"도 "갑"이 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거래를 할경우 내가 그쪽 홈그라운드로 갈경우에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는게
좋다... 나는 상대방을 아는데... 상대방이 나를 전혀 모를때 정말 사업하기 힘들다....

 나의 말장난과 말솜씨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협상전략가가
필요한 것이다. 사막에 가서 히터를 파는거와 북극에 가서 냉장고를 파는 영업사원....
 모든 ceo한테는 필요한 선결과제가 아닐까.....

 사람을 만나기전... 홈그라운드로 끓어들인것은 그쪽에서도 나에 대한 존제와 광고/기획/마케팅이 필요한 사항이있기 때문에.. 일단 상대방이 한번은 져준겪이 된다... 물론, 나에 대한
모든 조사를 끝난 상태이다... 나 역시.. 만남을 가지는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끝난사항이다... 하지만, 홈으로 온 사람은 "을"일수밖에 없다.... 모든 조건과 결정사항이
나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만남을 가질때 전/후 / 대화중에 일어나는 사소한 행동하나하나 세심한 주위과 행동과정이
있다... 나는 누군가를 만날때 꼭 하는 일관적인 행동들이 있다.... 나만의 영업전략이라고
할까.... 누구든..그렇한 행동전략을 만드는 것 역시..중요하다고 본다...

 이번에... 내가 "을"인 조건하에서 "갑"을 만날때 사실 이보다 더 힘든거는 없다... 내가 모르는 생판남인 사람의 지갑에서 돈을 빼내와야 한다는 사실...

 그래서.. 첫대면과 만나기전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들은 항상 연구를 해야되는 경향이 많다.

일단. 내가 얘기할려고 하는 주제와 주체를 정확히 자기 스스로 알아야 한다..
왜 해야되고, 어떻게 진행할껀지.. "갑"과 "을"의 상호 이익이 뭐가 발생할수 있을지..
경쟁사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광고의 효과는... 광고를 보고 있는 나의 안목은...등등..
 
 또한, 내가 가기전 그쪽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비젼은.. 내가 그것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최선의 방향은... 그리고, 그것이 진행이 안될때 행할수 있는 차선책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 본 기억이 드물다....

 나는 상대방을 다 안다고 느낄수 있다... 또한, 나에 대해서도 잘 안다고 느끼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하나가 빠진게 있다..... 적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적진으로 들어가서 협상테이블에 앉아 무언가를 얘기를 해야되는데... 그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알고 있다. 내가 칼을 들고 있는지, 창을 들고 있는지... 생선을 파는지, 고기를 파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찾아온 사람이 생선을 원하는지.. 고기를 원하는지... 칼을 원하는지. 창을 원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5분이상 대화가 이어지게 만들려면..최소한 누군가를 만나기전 자기만의 pr / 회사소개서
만남의 주제가 무엇인지... 사전에 보여줘야 한다.. 최소한 그래야 한다...

 그리고, 만남을 가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다...

 요기까지는 최소한 먼저 행동해야할 과정이다...

 물론, 더 높은 고급스킬도 존재한다... 틈틈히 얼굴을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상당히 존재한다....  물론, 본인은 항상 머릿속에 그렇한 계산을 가지고 움직인다....

 자기만의 트레이닝으로 만들어 보기 바란다. 그게 바로 자신만의 경쟁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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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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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을려고 노력을 하고 배울려고
한다....
 나한테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역시 나보다 더 나은사람한테
무언가를 배울려고 하는것 역시 같은 이치가 아닐가...

 정말 은행거래를 많이 했다... 그래서.. 내가 거래하는 주거래은행이 4군데가 된다...
기업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삼화저축.....

 특히, 위 세개 은행은 항상 은행을 가면 지점장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사담을 즐기곤 한다.
근데..아직 나이가 있다보니.. 골프/신변잡기보다는 경제나 재테크 금융에 관련된 얘기를 주로 한다...난 아직 30대 초반이다....

 10년전 참 잼있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돈이 있고 적음의 차이가 아니였다...
은행에서 2억정도 되는 돈을 빌릴수 있었다는 사실... 그건..다리품만 팔아도 되는 사실이었다.... 지금은 그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지만... 7년전만 해도 내가 그렇게 했었으니까.
 우리어머님이 얘기하셨지... 항상 마이너스 통장은 만들어 놓으라고.... 또한,  그렇게 해서 틈틈히 만들어 놓았다...은행에 잔고가 없슴에 돈이 있으면 돈 천원이라도 꾸준히 얼굴을 알리게 하는게 그렇게 중요한 사실인지...... 틈틈이 만들어놓은 대비책이 사업을 하는데 정말
큰도움이 되었다... 굳이 사채를 쓸 필요도... 돈이 필요해서 친구나 친척들한테 손을 벌리지도 않았으니까....

 요즘 나는 기업은행 거래를 많이 한다. 물론, 회사근처에 기업은행이 있어서 많이 이용하는 것도 이유이지만... 조금 다른 이유가 존재하기도 한다...그냥..요즘 기업은행이 좋다...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내가 볼땐 제일 좋은것 같았다...^^..

 그리고...사업을 할때 통장에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 한다.... 자금없이 사업을 할때는
항상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마음의 안정이 될수 있는 자금은 항상 갖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사업은 자기돈으로 하는것보단 은행의 자산을 받아서 하는것이
더 좋음을 알아야 한다.~~~..

 기업은행과 처음 거래를 튼것이 3년전쯤인가 한다.... 물론, 기업은행 통장은 물론이거니와 한번도 들어가 본적이 없는 곳이다... 처음 들어가서 기업팀 직원과 상의후... 지점장님을
뵙도록 해달라고 했다... 사실..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본전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불이 나면 아차한다... 미리 사전에 예방을 해놓을걸... 하는 것이다..
돈도 마찬가지이다... 주위에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봐라....

  돈이 없다보면...

1. 1차적으로 금융권을 찾는다...
2. 2금융권을 찾는다...
3. 사채를 찾는다...
4. 가까운 친구를 찾는다.... (간혹, 연락없던 친구가 와서 보증을 서달라거나..하는 경우)
5. 그렇다 그렇다 정 안되면... 부모/형제를 찾는 경우다....

 하지만, 금융권은 냉철하다... 금융권에서 조차 돈을 받지 못할 상황이라면... 사채에 손을
얹은 상황이고... 사채에 허덕이다 결국엔..친구에게 손을 빌리는 거다..

 하지만, 친구에게 손을 벌리다... 결국에는 식구를 찾아오는 것이다..
식구에게 까지 손을 벌린 상황은 정확하게 말하면 끝장다 본것이다... 모든 일가 친척들이
다 망한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그래서... 사업을 할때 제일 중요한 요소가... 항상 미리미리 만들어 놓으라는 것이다...
사업을 할때 돈의 자금이 흐르고, 유동성이 있다고 할경우.. 항상 은행에 가서 말단 직원도
좋다... 많이 사귀어 놓는게 좋다...  당장 실행에 옮기도록 해라....
 은행에 가면 5백만원도 좋고. 1백만원도 좋다... 당장에 가서 마이너스통장하나쯤은 만들어
놓아라.... 나중에 불필요하게 카드로 돌려막기 하는것도 안할수 있다.
 난. 20대 초반에 은행마다 만들어 놓았던 것이...그 때 2억가까운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많은 은행에서 마이너스통장을 갖고 있지 않다...
 
 한군데 주거래은행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보다 더 많은 혜택과 좋은 정보가 넘쳐난다.
마이너스통장이 제일 저렴한 금리인거 모르는가.....

 은행거래 잘해놓으면.. 개인일지라도..은행에서 신용대출로만...지점장이 갖는 고유권한(지점장 권한으로 신용마이너스통장)까지... 은행돈을 내것처럼 사용할수 가 있다...
 물론, 사업을 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그런게 있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그거면 족한거다....
 
 생각해봐라. 내 후원자가 은행이 된다...했을때 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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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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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실.. 신문/잡지/Tv를 통해서 경험할수 없는 것을 실전으로
경험할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사는 정답이라는게 없다... 게임처럼 저장을 해놓고 잘못하거나 실수가 발생했을때
전 상황으로 돌린다거나... 복구를 한다거나... 이렇게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급적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얘기를 나누어야 한다..

그렇면서..자신한테 가장 적합한 시스템 환경으로 맞추는게 가장 필요할 듯 하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한번 앞을 움직일때
마다 다른 각도에서 보는 안목도 필요하다....

 한번정도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음~ 컨설팅도 받을만한것 같다.... 다른 이들도 한번 받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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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2008/03/22 0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고의 고착이 가장 무서운것 같습니다.
항상 유연한 사고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가능성도 다 열어 놓으려 합니다.

훌륭한 컨설턴트 만나기도 정말 어렵더군요!
말만 번드르르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좋은분 추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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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09: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질문 -  예전에 어느 잡지사 기자분이 랭키순위에 관해 물어본적이 있다.

생각 - 한국사회는 항상 순위에 집착을 하는것 같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학교에 입학하고
         취직을 하며, 죽는 그 순간까지 말이다....

대답 -  쇼핑몰 운영자로써 랭키순위를 어떻게 생각하고 참고를 하냐고 물어봤다......

사실 자체몰을 운영하기 전까지는 그런 사이트가 있는줄도 몰랐다....그런 순위를 책정하는
곳이 있는지도...

 자체몰을 본격적으로 운영한거는 2007년 6월로 잡고 있다. 그전에는 오픈마켓(지마켓,옥션)
위주로 해왔기 때문에 순위라는 개념은 항상 지마켓이 많이 파느냐, 옥션이 많이 파느냐에
달려있었지... 소호몰들이 어느정도 순위에 있고 어느 파생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젼혀
몰랐으니 말이다....

 예전에, 지마켓 gsm에서 검색키워드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예전에는 그곳에서
지마켓내 가장 인기있는 검색순위표가 있었다. 1위부터 1000위까지 모든 검색순위가
나왔는데. 그 자료를 가지고 광고에 이용을 하거나, 요즘 유행(뜨는?)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참고는 했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 그런 기능이 사라지고 1위부터 50위까지인가?? 나오는 걸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 당시 지마켓내 여성의류상점중 금상첨화 업체가 파쿠다음으로 조회수가 많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보면... 지마켓내 여성의류 상점중 2등이 되는것인가...ㅋ

[ 음~ 요기 적응이 안되서인지...이미지 삽입이 절대적으로 안된다  ]
[랭키관련 이미지를 넣을려고 하는데 안된느 이유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런곳에서 시간을 끌면 절대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계속 자료를 이어가야지...]

 하지만, 요즘  gsm이 50위까지 키워드가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 왜 50위까지 보이게 했는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다.~~. 그때처럼 많이 보이게 한다면 더 광고수익이 올라갈텐데 말이다.
 
 지금 금상첨화 조회수를 보니 지마켓에서 188위란다~~..음 전체조회중에서 그정도면 나쁜것 같지는 않다~~ 한때.. 50위권까지 올라갔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자체몰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는 있겠지...

 위와 같은 전체 상품에 대한 순위가 나오는거는 바람직하다고 본다. 정확한 통계를 잡고
현재 인기(유행)하고 있는 키워드를 찾아서 연구하는 것은 좋기 때문이다. 다만, 요즘
랭키순위를 잡는 기준이 단순히 업체별 순위에 집착하다보니 그런 통계를 가지고 어떻게
사업계획과 전략/전술을 구상해야 하는지 난감할때가 있다. 1위,2위,3위..... 그런 업체별
순위를 가지고 무엇을 연구 해야한단 말인가...????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

 자~~ 그렇다면 현재의 랭키순위를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까....조심스럽게 들어가보자..
제일 좋은것은 본인의 현재 위치를 가늠하는 좋은 잣대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광고를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제품 생산을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회사를 운영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고객과 대화를 할까???
 나보다 상위 업체는 어떤 식으로 컨셉을 유지할까???
 
 나보다 하위 업체중에는 누가 가장 순위가 올라가는가???
 나보다 하위 업체중에는 어떤 업체가 인기가 많을까???
 
 등등... 인기가 있고 인기가 없는 업체에 대한 자료를 분석을 해서 철저히 해당업체를
분해/관찰하는 것도 사업가로써 해야한다....
 
 참고로.. 나는 손자병법만 20번 이상 읽은 기억이 난다.... 병법서만 읽었다고 해야하나.ㅋㅋ
인터넷 사업은 전략과 전술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미래의 전쟁과도 같다고 볼수 있다.

 랭키순위는 앞으로 모든 업체에서 사업을 하는데 많은 패러다임의 주제를 던져질 것이다.
기업을 운영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을 한다. 다만, 그것을 얼마만큼 자기것으로 소화하느냐
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것이다.
 단순하게 자기 순위를 보면서 만족하고 넘어가느냐... 그냥 단순한 순위에 자극받아 더 열심히 해서 순위를 올려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 부류가 있을거지만...

 단순하게 재미삼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관련 정보를 가지고 사업가적 기질을
발휘해서 자신의 가치상승과 회사발전을 위해서 이용하고 활용할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랭키순위의 가치를 아는 것이 아닐까....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이 항상 머리속에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

ps. [랭키 관련 순위(업체별/상품별/가격별......) 난 항상 관심을 갖고 유심히 본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활용하느냐 활용당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