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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판매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9 웹2.0기반이 가능할까??? (1)
  2. 2008/03/11 옥션의 음모론이다. 지마켓의 음모론이다 하는 내용들을 볼때.....
2008/03/19 10:15

웹2.0기반이 가능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피한 말이지만...web2.0을 들어본게 얼마 되지 않는다.....
web2.0이 뭐길래 요즘 그렇게 말들이 많은 것일까..... 한동안 인터넷으로 web2.0이란
것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중 내가 한눈에 알기쉽게 댓글을 달아준 내용중에...

[기존 웹 1.0 은 포털 서비스의 개념이었고, 포털 서비스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추가, 수정, 제거 를 할수 없는 단순히 찾아보는 서비스였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기존 포털업체들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나름대로의 컨텐츠와 자료들을 생성해서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UCC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에 사용자 참여가 점점 많아지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웹이 진화했다. 이제는 웹 2.0이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 [자료찾은것증 잘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web2.0은 단순하게 플래쉬기능이 좀더 많이 이루어져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죠... 그래서.. web2.0은 아직 우리가 사용하기에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기 힘들고
로딩이 길고 조작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아마 쇼핑몰로는 접목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쉽게 들어가면 그런거는 아닐꺼란 생각도 들더군요...

 고객참여와 고객이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들이 web2.0이라고 합니다.... 다만, 그 형식이
텍스트 형식이냐, 2차원이냐 3차원이냐의 그래픽의 차이일뿐 어느인터넷에서도 그렇한
환경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거죠... 쉽게 예를 들어서 네이버의 지식검색이 그렇한 맥락이라
볼수 있나 봅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web2.0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거나 설명해 드리기 힘드네요.^^]

요즘 쇼핑몰의 추세가 점점 고객과 가까워 질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창고를 열어두어 많은 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하죠... 다만, 하루 유동인구와 매출에 대비하다보니 모든 고객과 많은 대화를 나눌려고 하는 시도가 요즘에는 사라지게 되어 많이 아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넋놓고 앉아서 고객의 욕구와 요구사항을 무시할수는 없는 노릇 아닐가 해요...
그렇다보니, 요즘 고객과 많은 즐거움과 재미를 줄려고 많은 아이디어와 이벤트 / 기획전을
만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어느 큰 소호몰 같은 경우 참 이미지와 상품력에 주안을 두지만.. 고객과의 의사소통이 없는 업체일 수록 오래 버티지 못하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쇼핑몰들을 여러 보았습니다.
 새로운 경쟁자가 없을 경우에는 상관없지만, 한치앞도 모르는 지금의 시장환경에서는 계속
발전과 그에대한 욕구를 해소시킬 방안에 대해 연구를 해야되지않을까 합니다.

저희도 요즘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수 있는 많은 방법을 찾을려고 노력을 합니다. 또한,
그렇한 참여를 통해서 사이트의 체질을 개선하고 건강하게 할려고 노력을 하죠...
 차후 쇼핑몰의 경쟁력은 이미지만으로 승부하는 것에서 다양한 컨텐츠와 고객과의 관계로써
승부가 결정되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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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09:58

옥션의 음모론이다. 지마켓의 음모론이다 하는 내용들을 볼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혹 외부업체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곤 한다.... 어제만 해도 100장씩 나간는 제품이
어느순간에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또한, 1년내내 매출이 꾸준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매출이 안나오기 시작했다... 등등...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문구는 굳이 공부를 하면서 배운단어가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무의식적으로 티비나 소설책을 보면 맨날 나오는 문구이다....

  인터넷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가장 먼저 내가 현재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남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다른 동종업체와 비교했을때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또한, 단점은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면 지금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 똑같을수
밖에 없다.

 예전에 기억에 남는 스타크래프트 대결장면이 떠올린다. 시각장애인이 스타를 하는것이다.
그것도 소리로만 들으면서 작동을 하는것이였는데. 그때 당시 홍XX(저그 잘하는 분인데 이름이 기억안난다)와 했었는데 확실히 프로게이머가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다. 프로게이머는
눈을감아도 손의 감각만으로 지도를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작동을 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다. 내가 현재의 경쟁상대는 다른 업체일수는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누구와 싸우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 싸우느냐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이란
환경과 지마켓/옥션의 지도가 어떻한지 아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요기서부터는 간략하게 작성해야지....(본인들 개개인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물론, 옥션과 지마켓의 수익구조 환경이 어떤지 부터 봐야겠지만, 그것까지 들출려면
밑도 끝도 없이 글을 써야한다... ..
--------------- 요기서 부터는 자세한 설명하기 힘듭니다 ---------------
 지마켓이나 옥션의 매출중 30%이상 발생하는 곳은 프로모션 광고이다. 즉, 네이버,다음,네이트... 등등 이벤트/기획전페이지로 뜨는것을 보았을 것이다. 지마켓을 잘보기 바란다.
 네이버,다음,싸이...등등 기획전이 다른것을 알것이다. 지마켓은 프로모션광고에서 30%정도 매출이 발생한다.... 그리고, 70%는 사이트내부에서 발생하는데...검색키워드(특정단어/업체), ti광고, 소분류,중분류,대분류 광고마다 매출이 나오는 비중이 다르다... 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어디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 노출이 되는지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분명, 지마켓은 지마켓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2006년쯤에 지마켓에 저희가 광고료로 1달기준 2천만원씩 했었습니다.그때 1년동안 한 통계를 가지고 하는거라 거짓은 없을겁니다. 다만, 그에 대한 광고자료는 업체 대외비이기 때문에.....

 옥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신규등록에서 지마켓과 같이 비슷한 판매량/인기도순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옥션시스템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365일 잘나가는 업체는 없습니다. 어제 이렇게 팔았는데 오늘 왜 이리 안나가지 하는것은...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프로모션 광고 집행여부가 없다던지... 이메일마케팅이 빠져있다던지, 해당소분류 카테고리에서 다른 업체의 상품이 치고 나가던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적용된다. 다만, 요즘 경쟁업체들이 많이 생겨나서 예전같은 매출포지션은
찾기 힘들다.....

 간혹, 시스템 오류도 발생한다. 다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타격은 누구든지 예외는 없습니다.
저희도 그런 경험은 여러번 있습니다. 다만, 그런 시스템 오류로 부터 타격을 받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노하우일거다....

 대형공룡오픈마켓에서 개인판매자를 죽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예전에는 그런일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물론, 그런 판매자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본 또하나의 다른 관점은
오픈마켓도 잘못한 면이 있지만,  판매자가 항상 그렇한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나혼자 할수 없는 것이 아닐가... 기생과 공생이 같이 존재하는 그런곳 말이다...

특별히, md와 친밀한 관계로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면,,, 매출의 기복이 발생하는것은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건. 해당 업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법을
먼저 연구하는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매출이 감소한다면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을 하고
데이터를 하는 것이다. 우리업체는 사업시작단계부터 현재까지 또한, 미래에 대한 매출까지
일/주/월/년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분석을 한다. 그래프와 통계는 거짓말을 못한다. 떨어지는
그래프가 올때는 덜 떨어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올라갈시점에는 더 올라갈수 있도록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야된다. 분석/마케팅은 매출을 100% 이상 신장시킬수 있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줄 것이다.

 요즘, 우리 업체같은 경우는 상품모니터링만 하는 직원만 따로 있다. 해당 사이트 담당자가
따로 있지만, 해당 사이트 담당자 뿐만 아니라. 전체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만 하는 담당자이다... 앞으로의 기업경쟁은 남보다 빠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갈 것인가, 따라오게 할것인가.... 그건 자신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될 것이다......
고민할 시간에.. 과거에 대한 분석과 현재에 대한 문제점 미래에 대한 비젼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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