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전문성...
금상첨화CEO/메모지 / 2008/03/07 10:53
1. 자신들한테 부족한게 무언지 전혀 모른다
2. 돈만 갖고 할수 없다라는 사실을 모른다
3. 투자한 돈의 반의 반이면 성공할수 있는데 그 사실도 전혀 모른다
4. 아무리 얘기해도 그 사실을 부정한다.. 투자한 돈이 있으니까...
5. 회사는 다 같이 움직여야 성장하는 거지만... 사공이 누구냐에 따라 산으로 올라가느냐
땅으로 꺼지느냐 달라지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6. 엠플이 실패한 원인 분석을 전혀 하지 않았다...
7. 티비광고를 뭐하러 했는지 전혀 이해가 안간다. 그런 마케팅 비용이면 먼저 인터넷 광고를
했을 것이다. 또한, 인터넷 광고를 하기전 판매자들 먼저 다독였을 것이다.
8. 기존 막강한 두 업체가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임에 틀림없는데 하는 행동은 지마켓보다
더 고자세다...(다른 판매자들 왈...)
9. 오픈하기전.. 왜 그런 업체들을 인수했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인수햇으면
하나로 통합해서 구조조정을 했어야 하는게 올바른 순서이다.
10. 오픈마켓 시장진입시 가장 좋은것은 판매자의 눈높이에 맞추는거다. 지마켓은 판매자들
눈높이에 맞춘 전략이 먹힌 것이다.
11. 소비자의 이동반경을 잘 모른다.
12. 한국사람은 구글환경보다 네이버 환경을 더 좋아한다.
13. 한국사람은 아직 까지 스타크래프트에 열광한다...
14. 13번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15. 하나 구입을 위해서 소비자는 5개 이상 사이트를 돌지 않는다... 특히, 의류는 이쁘면
구입한다. 눈의 피로가 많은 것보다, 사이트 로딩이 긴것보다 눈에 더 잘띄고 편한 방법을
더 좋아한다.
16. 가격비교는 자신들이 우위에 있을때 해야한다.너무 많은 기능은 더 많은 부작용을 만든다
17. 첫스타트가 나쁘면 빨리 뜯어고쳐야 한다.
18. 길어지고 늘어질수록 사업은 실패한다.
19. 판매자는 코가 근지러운데... 엉뚱한 등만 긁고 있다.
20. 소비자는 왕이다. 그렇다고, 판매자는 신하가 아니다.
21. 판매자가 광고료/수수료를 주어서 이익이 나는거다.
22. 장사꾼과 사업가의 차이를 모른다
23. 1000억이 어떻게 사용될지 정말 궁금하다.
24. 한달 2억광고만 해도 회사는 돌아간다.
25. 일년 24억든다. 직원 100명이라고 해도 1년 100억 이 안든다...
26. 그럼. 900억은 도대체 어디에 사용하는걸까.
27. 900억 1년 7% 고금리일때 은행에 넣어놓는다면. 1년 이자만 70억이 나온다.
28. 요즘 처럼 주식이 하향일때. 4월부터 자사주매입만 해도 큰 이익 창출이 오겠지.
29. 그래도. 잘되었으면 좋겠다.
30. 판매자는 목마르다.
31. 목이 마른데. 왜 자꾸 건빵을 주는건지...
32. 불필요한 기능 삭제해야한다.
33. 잘되는 업체의 광고전략 및 사이트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전문컨설팅이 필요하다.
34. 대기업은 자사 컨설팅비용으로 한해 몇백억 몇천억 컨설팅 비용으로 사용한다.
35. 난 등록을 했지만, 왜 등록을 할때 내돈 50만원을 썻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들어가기
싫었다.
36. 결국 판매자들을 물로 본것이다. 돈을 긁어낼 방법만 찾은거지.
37. 나라면 판매자들 무조건 상품 등록을 시키고 보았을것이다. 차라리. 돈을 주었을거다.
단돈 1만원이라도...
38. 1명의 간신은 100명의 충신을 죽인다.
39, 1명의 충신은 100명의 간신도 죽일수 있다.
40. 하지만, 1명의 간신은 정말 천재여서 그런거고, 1명의 충신은 임금을 잘만나야 한다.
'금상첨화CEO > 메모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옥션의 음모론이다. 지마켓의 음모론이다 하는 내용들을 볼때..... (0) | 2008/03/11 |
|---|---|
| 사계절이 뚜렷하다... 양력과 음력은 ...... 도.소매의.... (0) | 2008/03/10 |
| 랭키순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1) | 2008/03/10 |
| 쇼핑몰과 광고... 그리고, 오픈마켓과 금상첨화 (0) | 2008/03/08 |
| 11번가....전문성... (0) | 2008/03/07 |
| 동대문 이야기... 끄적 끄적... 사입...생산.. (0) | 2008/03/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