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말이지만...web2.0을 들어본게 얼마 되지 않는다.....
web2.0이 뭐길래 요즘 그렇게 말들이 많은 것일까..... 한동안 인터넷으로 web2.0이란
것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중 내가 한눈에 알기쉽게 댓글을 달아준 내용중에...
[기존 웹 1.0 은 포털 서비스의 개념이었고, 포털 서비스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추가, 수정, 제거 를 할수 없는 단순히 찾아보는 서비스였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기존 포털업체들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나름대로의 컨텐츠와 자료들을 생성해서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UCC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에 사용자 참여가 점점 많아지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웹이 진화했다. 이제는 웹 2.0이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 [자료찾은것증 잘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web2.0은 단순하게 플래쉬기능이 좀더 많이 이루어져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죠... 그래서.. web2.0은 아직 우리가 사용하기에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기 힘들고
로딩이 길고 조작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아마 쇼핑몰로는 접목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쉽게 들어가면 그런거는 아닐꺼란 생각도 들더군요...
고객참여와 고객이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들이 web2.0이라고 합니다.... 다만, 그 형식이
텍스트 형식이냐, 2차원이냐 3차원이냐의 그래픽의 차이일뿐 어느인터넷에서도 그렇한
환경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거죠... 쉽게 예를 들어서 네이버의 지식검색이 그렇한 맥락이라
볼수 있나 봅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web2.0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거나 설명해 드리기 힘드네요.^^]
요즘 쇼핑몰의 추세가 점점 고객과 가까워 질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창고를 열어두어 많은 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하죠... 다만, 하루 유동인구와 매출에 대비하다보니 모든 고객과 많은 대화를 나눌려고 하는 시도가 요즘에는 사라지게 되어 많이 아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넋놓고 앉아서 고객의 욕구와 요구사항을 무시할수는 없는 노릇 아닐가 해요...
그렇다보니, 요즘 고객과 많은 즐거움과 재미를 줄려고 많은 아이디어와 이벤트 / 기획전을
만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어느 큰 소호몰 같은 경우 참 이미지와 상품력에 주안을 두지만.. 고객과의 의사소통이 없는 업체일 수록 오래 버티지 못하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쇼핑몰들을 여러 보았습니다.
새로운 경쟁자가 없을 경우에는 상관없지만, 한치앞도 모르는 지금의 시장환경에서는 계속
발전과 그에대한 욕구를 해소시킬 방안에 대해 연구를 해야되지않을까 합니다.
저희도 요즘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수 있는 많은 방법을 찾을려고 노력을 합니다. 또한,
그렇한 참여를 통해서 사이트의 체질을 개선하고 건강하게 할려고 노력을 하죠...
차후 쇼핑몰의 경쟁력은 이미지만으로 승부하는 것에서 다양한 컨텐츠와 고객과의 관계로써
승부가 결정되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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